여러 글에서 "재료부터 품질작 해서 쌓아올리는 것보다는, 완성품 단계에서 품질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는 게 효율이 좋다"고 하는 것 같은데, 왜 다들 파이프나 저밀구로 뺑뺑이 돌리면서 전설 원제료 작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