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는 뭐가뭔지 몰라서 스파게티로 막 꼬아놔도 계속 새로운걸 만들어내고 목적의식도 있었는데 지금은 미래에 뭐가나올지 알고있으니까 \"아 드론 있으면 편해지는데 언제다하냐\" 이러면서 의욕이사라짐다 쓰고 생각해보니까 드론의 편리함을 맛봐서 귀찮아진거같기도하다
그렇다면 모드의 세계로 갈때가 되었네 친구여
모드가면됨
자체제한으로 드론은 설치/해제를 위한 개인용 드론만 사용하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