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가 있다보니
한발자국씩 늘려가기보단
최소한이어도 완전성을 지니는 공장을 설계하고
한방에 작동시키려는 그런
뭐라해야하지?
원턴키 설계라고 해야하나
그런 집착이 생겨서
열매, 젤리, 플럭스는 5 2 6
젤리, 로켓은 1 2
열매, 플라스틱은 2 3
남는 플럭스는 철, 구리, 농업팩, 영양소
뭐 이런식으로 짱구를 굴려서 설계하다보면
작동은 시켜보지도 않은 구조물이 수십채단위가 되고
그렇게 작동을 시키면
이정도 사이즈를 실사용 없이 설치했는데 에러가 없을리가
에러 수정 몇번 반복하면
근처에 남는 박테리아가 없어지고
점점 수렁에 빠지는 느낌
한발자국씩 늘려가기보단
최소한이어도 완전성을 지니는 공장을 설계하고
한방에 작동시키려는 그런
뭐라해야하지?
원턴키 설계라고 해야하나
그런 집착이 생겨서
열매, 젤리, 플럭스는 5 2 6
젤리, 로켓은 1 2
열매, 플라스틱은 2 3
남는 플럭스는 철, 구리, 농업팩, 영양소
뭐 이런식으로 짱구를 굴려서 설계하다보면
작동은 시켜보지도 않은 구조물이 수십채단위가 되고
그렇게 작동을 시키면
이정도 사이즈를 실사용 없이 설치했는데 에러가 없을리가
에러 수정 몇번 반복하면
근처에 남는 박테리아가 없어지고
점점 수렁에 빠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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