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의 느긋한 PY 2일차 - 식목원
· 뉴비의 느긋한 PY 3일차. - 자동화팩 자동화
· 뉴비의 느긋한 PY 4일차. - 간이 다이소와 스파게티
· 뉴비의 느긋한 PY 5일차. - 자동화팩 연구 완료
· 뉴비의 느긋한 PY 6일차. - 공장 증설과 문드롭의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7일차. - 기초 회로 기판과 브라욱
· 뉴비의 느긋한 PY 8일차 - PY 과학팩 1과 새로운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9일차 - 메인버스와 확장
· 뉴비의 느긋한 PY 10일차. - 메인 버스, 정리, 새로운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11일차 - 본진 정리와 전기
· 뉴비의 느긋한 PY 12일차 - 메인버스의 종말
오늘로써 13일차다.
내일이면 2주차에 들어간다.
올해는 어디까지 진행될지 궁금해진다.
오늘은 PY 업데이트를 누르고 버그, 바뀐 건물들과 전투를 벌였다.
그럼 시작한다.
우선 TURD 섬유가 초반 상향, 이후 테크에서 하향을 먹었다.
기존에는 섬유가 나오지 않았고, 섬유 원료 -> 섬유갈때 보너스가 있엇다.
즉, 나무-> 섬유 원료는 이득이지만, 섬유 원료 -> 섬유는 손해다.
그와 동시에 공장을 터트렸는데,
원래 바이오 메스로 필터 되어있어서 건물이 작동을 멈췄다.
섬유원료와 그외로 분리해주자. 어차피 연료로 쓸꺼다.
석유 보일러를 메인 보일러 옆에 설치해서 전기 생산량을 늘리자.
기존에 난잡하던 라인들을 한군데씩 모으기 시작했다.
여전히 파이프가 여기저기 산발이라 건물 설치할때 부담이 많이 된다.
소금 광산이 해금되어서, 수산화 나트륨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까 싶었는데...
일단 맵 밝현둔데는 없다.
공장이 멈춤없이 잘돌아가기 시작하면 찾아야할것 같다.
산화 철이 가득차서 터질려고 하기에
라인을 추가해서 바닥 타일을 만들도록 돌렸다.
왜 바닥 타일이 해금되는지 알꺼 같다.
타일을 깐 모습이다.
기존 채광드릴 MK 01 을 MK2로 올려줄 차례다.
채광드릴 MK02부터는 연료를 따로 안 먹고 전기를 먹는다.
인벤토리 속터짐
다음으로 여러것들이 해금이 되었는데,
이젠 다시 생물을 만질때가 왔다.
그전에 공장이 잘 돌아가도록 비율을 늘려주자.
석유 보일러가 생겼으니, 드디어 남는 가열성 기체들을 처리할수있다.
250도짜리 코크스기체를 100도로 만든후 창고에 짱박아둔게 멈춰있다.
필터 걸어서 전기 보일러에 남는거를 다 태워버리자.
공장 하나를 늘리면 다른 공장도 다 늘려줘야 한다.
납 캐기위한 아세틸렌도 늘려주자.
연구소에 생각지도 못하게 PY1팩이 다 차있는데, 자동화 팩이 없다.
벽돌도 부족하고 병목이 걸린다.
병목의 이유는 어이없게도 투입기다.
재와 흙을 주워 담는데 7초가 걸린다.
이사가기 전까지 늘려주자.
토양추출기의 피벗기능이 안 먹혀서 확인해보니
패치로 바로 배출하는 기능이 생겼다... 공간 압축을 할 수 있는데
기존 공장배치를 바꿔야 한다.
당장은 무리가 없으니 부족해질때 뜯어 고치자.
아무래도 돌이 계속 부족하다.
메인 벨트 바로옆에 있는 돌을 캐서 케로진과 돌로 분리하자.
석탄 산유가 3씩 쳐먹는다.
만드는 공장 하나당 2를 먹으니 2개를 가용하려면 2:3 비율로 공장을 지어야 한다.
--> 타르가 부족해진다의 악순환이다.
부족한대로 돌아가도록 두자.
케로진은 셰일 오일로 사용하고 있엇는데
가득찼다.
당장 증류+ 등유 분해를 하기에는 증기가 너무 많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필터를 걸고 계속 소모 시켜주자.
그리고 무슨 버그인지
얘가 한번 씩 작동을 안 한다.
회전 시켰다가 놔두면 작동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얘도 투입기가 안 빼주는 버그가 있어서 재설치 했더니 잘 빼준다.
뭔가 패치하면서 꼬인듯.
브라욱 해체건물 내부에서 육포가 썩는걸 생각 못햇다.
육포도 필터로 빼주자.
손에 재료들이 좀 남아서 드디어 화력 투입기를 일반투입기로 바꿧다.
화력 투입기를 계속 쓰던 이유는 전신주가 한몫 한다.
이젠 중형을 조금 맘 놓고 쓸수 잇다.
그렇게 공장을 확장하다 보니까 안트라센유가 남는다.
다행히도 얘는 바로 필요한 제작법에 들어간다.
그래서 고무는 어디에 쓰느냐 하면..
이제 아오그를 만드는 재료에 들어간다.
그동안 철도가 꾀 쌓엿다.
생각보다 덜 쌓인 이유는 납이 부족해서인데, 문제를 하나씩 만지다 보면 언젠가 쌓여 있을것 같다.
이제 철도 어디에 깔지 고민도 해야한다.
연구는 매우 느리게 진행중이다.
로보포트 해금 완료.
오늘의 비교샷
내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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