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에서 초기 3행성 사이에서는 얼음이 부족하고
글레바 갈때는 다른게 부족해서 항상 운석쳐맞고 뒤졌었는데
하다보니 소행성 재처리라는 기가막힌게 나오더라고여 그래서 행복팩토리오 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이걸 저 구간마다 수동으로 바꿔주다보니 맨날 까먹어서 또 운석쳐맞고 뒤지고 있슴다
근데 형님들 기가막힌게 뭔지 아십니까 보다보니까 회로를 사용해서 상황에 맞게 제작법을 변경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그 초기3행성 사이 다닐때는 나머지 -> 얼음으로 재처리를 켜고, 글레바 사이 운행할때는 얼음 -> 나머지를 켤수 있다는검다~!!
근데 어제 3시간동안 빨강 초록 전선가지고 깔짝대봤는데 대 실패했슴다.... ㅠㅠㅠㅠ
혹시 회로 고수 형님들 이거 어케하는지 좀 알려주십쇼 굽신굽신 감샇바니다
재처리 쓰기보단 아예 수집할때부터 과도하게 수집하지않도록 하는건 어떰? 재처리 쓸려면 처음 만든우주선에서는 못쓸거 아님
아 지금 재처리까지는 뚫어놨슴다. 쓸수는 있슴다 형님
모든 소행성을 수집해도 모자랄정도로 내부 공정이 많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초반 4행성 다니는수준에선 절대 그정도는 아닐걸?
간단하게 할려면 비교기 3개로 각 비교기들이 어떤 재처리를 돌릴지를 담당하면 쉽게 되긴한데.. 아예 수집조차 안하게 하는게 훨씬 쉽긴함
자꾸 바꾸는거 까먹어서 뒤지니까 빡쳐서 오기로 해볼라 합니다 ㅠㅠ 비교기 3개 써보겠슴다 감사합니다 형님
허브에 회로 연결해서 출발지 도착지 읽는거로 지금 위치 알 수 있음
아니면 소행성 벨트 전체 읽기로 특정 소행성이 n개 이상일때만 소행성 재처리 하도록 하는 투입기 활성화 하는게 회로 젤 안쓰고 간단함
그걸 말로 어캐 설명해줌 청사진을 보면서 이해해야지 ㅋㅋ 나같은 경우는 그냥 플랫폼을 넓게 펴서 금속 구역 탄소 구역 얼음 구역 이렇게 나눈 다음 중앙에서 과잉 수집된 자원 읽어서 재처리 구역으로 다 몰빵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