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럽트로 고체는 고체수송, 액체는 액체수송 맡겨놓는거 편하긴한데, 간헐적으로 찐빠나서 죽것다...


철광석을 예로들면 상하차장은 각각 열차 1개분 있거나 비면 정거장 열림
철광석 상차장 가득차지 않은거 있고
철광석 하차장 가득차지 않은게 있다면
상차가서 화물 가득채움
하차가서 화물 비움

모든 재료 각각 이렇게 인터럽트 설정해두고 열차에 모든재료 인터럽트 잡으면 기차손실없이 비는거 수송해줌
고체 열차로 치면
기본
종점도착
인터럽트
주유소(연료없을시 들어가기)
철광석수송
구리광수송
....
이런식으로 설정
99퍼는 이게 잘 가동되는데 문제는 간헐적으로 이상한데 배달해놈
연구팩 안나와서 뭔가 했더니 구리광 하차장에 누가 돌넣어놔서 구리용액이 부족하질않나 철광 하차장에 플라스틱 던져놓질 않나...
인터럽트 잘못설정했는지 20번은 더확인했는데도 안볼때 ㅇㅈㄹ하니까 화딱지나더라... 결국 인터럽트 다지우고 고전적으로 하기로함
대체 뭐가 문제였을까. 진짜 개뜬금없지 한번씩 터지는거라 현장을 못잡아서 내가문제인건지 버그인건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