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대충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고민엄청하다 걍 버스로 떄려박고했는데


후반부오니까 설탕(영양소)이 문제임

결국 바플을 어케 잘 구성하거나 원재료자체를 보내서 현지가공시키는게 정답인거같긴한데


존나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