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자로 40mw는 4열교환기로 일반터빈 6.86대라 애매하게 7대를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4열교환기에 일반터빈3대와 고급터빈3대를 합치면 요구증기량이 +2밖에 안되서 공간최적화가 쉽게 가능하다.
N열 원자로는 중간에 160mw를 생산하는데 열교환기 16대고 이 열교환기 16대는 일반터빈 27.4대가 필요하다
하지만 공간효율을위해 좁혀보자면 고급터빈21대로 대체가 가능하고 고급터빈 21대면 증기생산량이 10이 오버되지만 10정도는 봐줄만하다
고급터빈이 부족하다면 일반터빈21대 + 고급5대도 조금은 나쁘지않다. 증기생산량 2가 부족할뿐이다.
오버되거나 부족한증기량은 N열을 늘려갈때 조금씩모아서 하나씩 빼거나 추가하는식으로 운용하면 좋다
난방타워를 주로 이용하는 글레바같은경우는 1난방타워당 4열교환기고 보통 6.8대의 일반터빈을 만들어야하지만 어차피 난방타워를 많이만들기때문에
15난방타워 = 60열교환기 = 103터빈 을 한묶음으로 해주면 증기가 100%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
원자로 1개 순환선같은경우 공간효율을 위해서 3일반 3고급터빈을 사용하고있음
아 근데 핵융합뚫리면 다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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