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의 느긋한 PY 2일차 - 식목원
· 뉴비의 느긋한 PY 3일차. - 자동화팩 자동화
· 뉴비의 느긋한 PY 4일차. - 간이 다이소와 스파게티
· 뉴비의 느긋한 PY 5일차. - 자동화팩 연구 완료
· 뉴비의 느긋한 PY 6일차. - 공장 증설과 문드롭의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7일차. - 기초 회로 기판과 브라욱
· 뉴비의 느긋한 PY 8일차 - PY 과학팩 1과 새로운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9일차 - 메인버스와 확장
· 뉴비의 느긋한 PY 10일차. - 메인 버스, 정리, 새로운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11일차 - 본진 정리와 전기
· 뉴비의 느긋한 PY 12일차 - 메인버스의 종말
· 뉴비의 느긋한 PY 13일차 - 석유 보일러와 기체 처리
· 뉴비의 느긋한 PY 14일차 - 초록물약을 위한 준비
시리즈 만들기가 버그가 걸려서 안된다.
고쳐지면 나중에 수정하도록함.
15일차 시작이다.
오늘은 고민하다 못 찍은 문드롭 TURD 찍엇다.
탄소 수집을 선택했는데, 자원이 부족한 현재로썬 전기만 소모해서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는게 참 매력적으로 보였다.
이 선택은 오늘한 선택중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이제, 씨받이 코튼컷을 번식 시킬려고 한다.
씨받이 코튼컷은 연구소에서 키울수있으니, 프란디움 연구소를 3개 만들자.
(씨받이코튼컷, 씨받이코튼컷 새끼, 코튼컷 새끼) 3종류가 필요하다.
코튼컷은 처음에 키우기 시작할려면 2마리가 필요한데,
프란디움 연구소를 돌릴려면 한 마리가 필요하다.
총 세마리가 있어야 하니... 추가로 만들자.
만드는 도중 코튼컷의 주식 재료인 랄레시아를 키우자.
코튼컷의 사료는 녹말이라는 처음보는 재료가 있다.
녹말은 랄레시아 종자 분말과 섬유판이 필요하고, 섬유판과 랄레시아 종자분말의 조합법은 다음과 같다.
둘 다 펄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데, 랄레시아 종자 분말은 씨앗을 15개나 요구한다 진짜 양아치다.
섬유판생성하면서 나오는 부산물인 톨유와 흑액이 있는데,
톨유는 연료로 밖에 못 쓰고, 흑액은 아로마틱스를 만들수있다.
또 다른 부산물인 아세톤은 아직 쓰이는데가 없다.
우선 흑액은 저장고에 쌓아두고 톨유는 전기로 쓰자.
처음의 섬유판은 손으로 재료를 옮겨담자.
이제 사료를 만들기 위해 랄레시아를 키우자.
랄레시아 대농장을 만들어주자.
각종 재료들이 분산되어있어서 이동이 한 세월이다.
여기서 생각지도 못했는데,
랄레시아를 키울려면 코튼컷과 똑같이 코덱을 이용해서 3번 만들어야 한다. (2x3)
손으로 만드는거의 한계가 있어 생물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만들게 해둔다음, 손으로 옮기자.
기다리는 동안 파오게도 작업해두자.
파오게는 파오게 대농장이 필요하고, 포자만 있으면 자라기 때문에, 포자수집기와 연결해주자.
포자 생성속도가 파오게 생성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뿔어 날때까지 상자에 보관해두자.
또 코튼컷은 물고기 알을 먹기때문에,
물고기 알을 뿔려주자. 제작에는 12마리의 물고기+a가 필요하다. 많이 낚시해두자
물고기알을 키우기 위해서는 플랑크톤을 연결해줘야 하는데
너 왜 그런거 먹니
하지만 여기서 부패 파이의 장점이 나타났다.
썩어 넘치는 육포를 먹일 수 잇다.
일단 대충 한뭉치 던져주자.
물고기를 키우고 나면 폐수가 나오는데,
수산화 나트륨을 만들때 남은 염소가 여기에 쓰인다.
물고기알이 만들어질때 까지 딴 짓하다가 큰일 날 뻔햇다.
알이 썩는다. 바로 단점 ON
알이 썩으면 물고기 사료가 나온다. 이거 뭐지?
시간이 지나 랄레시아가 증식하고,
녹말을 만들수 있다.
녹말은 3개가 나오는데, 사료를 만들기 위해선 4개가 필요하다.
여분만 남겨두고 종자 30개를 바로 갈아버렸다.
이렇게 코튼컷 새끼를 만들면
씨받이 코튼컷 확정 1마리,
50%한마리 추가, 50% 코튼컷 새끼 추가, 80% 3~ 8마리 씨받이 코튼컷이 나온다.
근데 최대치가 나와버렸다.
다시 새끼를 증식시키기 전에, 남은사료 3개중 2개를 씨받이 코튼컷을 키우고,
나머지 한 개를 다시 새끼를 증식 시키자.
속도가 너무 느리다.
플라크톤이 육포를 3개씩 먹어서 생각보다 금방 소모된다.
주석 공장을 확장해주자. 아직도 주석 공장에서 병목이 걸린다.
한 세배는 키워야 할듯
대충 만들어두고, 재료가 쌓일때까지
대용량 저장 탱크를 자동화 하자.
py 저장 탱크 250kL를 만들기 위해서는 27.5kL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대충 스파게티 해서 만들도록 해주자.
아무래도 두랄 루민이 부족 해질 것 같다.
끄기 직전에 상당히 쌓인 모습이다.(철 부족)
부족한 산소를 생산하기위해 흙탕물 루틴을 돌리자.
토양추출기에서 나오는 흙을 바깥쪽 벨트로 한뒤, 전기분해에서 재활용되는 흙을 벨트로 루프를 돌리자.
투입기는 안쪽부터 잡는다는 성질을 이용하면 토양추출기의 무한 공급보다 재활용 루프의 흙이 먼저 떨어진다.
위의 전기 분해를 돌리면서 전기가 박살이 났다.
결국 지열수를 새로 확장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제 문드롭에서 이산화 탄소가 나오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물만 주면 끝이다.
아무래도 소금 발전기를 추가로 돌려야 할 것 같아서 석유 발전을 찍어놧다.
번외 : 산화 철 타일이 많이 쌓여서 이속을 위해 깔고 다니기 시작할 예정이다.
오늘의 비교샷,
지열수 추가 연결중.
초록물약 연구완료.
일요일 계속.(아마?) - (금,토) 개인 일정, 중간에 틈나면 써봄.
파이 건물들도 회로로 레시피변경 됨? 재밌을거 같은데
아직 회로연구가 안 대서 모름 ㅋㅋ - dc App
혹시 마지막 기지사진때 버스에 뭐올렸는지 같이 올려줄수있음? - dc App
다음편에 올려드림 - dc App
ㄳㄳ 항상 파이할때마다 버스 뭐올려야될지 고민이라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했었음
부패의 장?점 - dc App
정신이나가버린
파이는 대체 누가 만드는 거야? 이정도 볼륨이면, 인디급 회사 있어야할거같은데. 최소 1인 개발자가 하루 8시간씩 붙어야할듯.
파이모드가 아니리 동물원 모드냐 - dc App
AL이 이게 귀찮겠네 뭐하나 할때마다 코덱스만들고 느리게 일일히 불려줘야하면
심지어 사료도 다 다른거 먹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