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탱크 버퍼는 필수.
열파이프버퍼 = 멀리있는 열교환기가 가동이 느려서 온도제어로는 전력생산이 뒤죽박죽되는 상황이 생김
저장탱크버퍼 = 온도제어+저장탱크로하면 멀리있는 열교환기가 늦게켜지더라도 증기가 있기때문에 상시 안전한 전력공급이 가능
근데 이러면 온도제어는 사실 할필요 없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했지만 전력소모량이 너무 커버리면 생산하는 족족 다 소비할테고
그러면 타이밍이 잘못겹칠경우 막 700도에도 연료넣을 상황이 있을수도 있겠다 싶음 ㅋㅋㅋ
결론 : 저장탱크버퍼가 좋고 안정적이다
증기버퍼탱크는 얼마나 달아야함?
터빈갯수 * 60 * 100(초) = 증기량 정도가 적당해보이긴 함 그리고 버퍼로는 75%설정하면 좋은거같고 그러면 25초만큼은 여유가 생기면서 75초동안 연료넣고 열 재생산하면 어지간해선 버텨줄거라 생각함 터빈 풀가동해도 75초면 열파이프가 너무 멀지않는이상 다 가동할거고 말이 75초지 가동이 멈춘기준 75초니까 실제로 75초부터 가동시작하면 여유시간은 100초이상이라 봄
뉴비라 이해가 잘 안되는데 원자로를 계속 껏다키면서 운용하는 거야? 그거 0도까지 떨어져버리면 다시 500도 넘기기 한세월이던데 그거 보충해주겠다고 증기탱크를 열몇개씩 도배해야하는거임?
원자로 온도 뜯고 다시설치하지 않는 이상 500도아래로 안내려감
전력소모량이 아무리 커도 원자로랑 열교환기 한계 이상은 못넘기지 않을까? 2x2 원전에 열교환기 48기면 원전 열 오르는 족족 다 열교환기에서 증기로 변환되고, 버퍼탱크 가득차야 열 오르기 시작할건데 여기에 480mw 약간 모자라게 터빈 달면 전력공급 노랑색 뜨더라도 원전 가동중엔 증기가 조금씩이라도 쌓였다가 멈추고 몇초안에 그 증기 다 쓰고 다시 재기동 만약 480mw 좀 넘치게 터빈 달면 증기가 쌓일수가 없어서 계속 재기동 될거고 (당연히 열오르는대로 열교환 가기땜에 원전 열이 오를수가 없음) 원전 열이 600도 넘기는거처럼 보여도, 열교환기 가장 먼게 가동되는 온도일 뿐임 (580도 까진 열교환기 44개만 가동되어서 열이 조금씩 쌓이다가 600도 넘으면 열교환기 48개 풀가동 되서 더이상 열이 안쌓임)
버퍼같은거 개쓸데없어 그냥 에너지도 항상 과생산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