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조소는 전자기 공장과 달리 유체를 뱉어내지 않고 오로지 먹기만 하기 때문에
녹은 철과 구리 인풋을 둘 다 꽂아놔도 섞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착안함
그리고 레시피 변경 회로는 멀티에서 주워옴 ㄹㅇ 이거 개천재적임
사용법은 일정 신호 조합기에 제작에 필요한 모든 하위 재료를 20정도로 입력하면 됨
예시로 본문의 노란 투입기의 경우 (철판+철 톱니바퀴)+(철판+구리 전선) 이라서 철판, 톱니바퀴, 전선
예시는 저런데 녹칩의 구리 전선처럼 유독 많이 처먹는 자원은 30정도로 조정해줘도 좋을 듯
이처럼 1차 가공품을 요구하는 2차 가공품도 녹은 철구리에서 바로 뽑을 수 있다는 게 장점
좌우로 확장 가능하고
응용하면 2차 가공품 뿐만 아니라 3차, 게다가 유체 1종을 포함한 3차 가공품까지 뽑아냄
다만 생산력이 좀 딸리긴 하는데
다이소가 늘 그렇지 뭐...
https://factoriobin.com/post/jf8adh
그리고 이건 녹벨까지 뽑는 벨트 다이소
모든 생산품을 공급 상자에 저장하고
분배기용 칩은 요청 상자로 딸깍함
이거 단점이 레시피 바뀔 때 유체 나갈 자리 없으면 꿀꺽된다는게
저장탱크 하나 깔고 확인해보니까 레시피 바뀌는 순간 잔여 유체는 전부 회수되는 것 같던데 탱크까지 꽉 찼을때 레시피가 바뀌면 꿀꺽되겠지만 그런 상황은 애초에 녹은 철이 과생산이라는 거니까 상관 없을 듯?
맞음 탱크를 깔고 탱크가 꽉 안 차게 조절해야 됨 10회 생산 분량이 꿀꺽되기 때매 조절 안 하기엔 낭비가 좀 심하긴 하지
맨 오른쪽 아래 벨트가 텅스텐 투입구인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