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쪽이 봉쇄 전, 아랫쪽이 봉쇄 후
불카누스 돌아와서 방치되어 있던 거 싹 정리하고 방어선 세우기 시작, 며칠에 걸쳐 결국 전 구역 다 봉쇄하는데 성공함. 레이져 포탑만 8백개는 넘게 박은 듯
베히모스들 떳길래 비상사태!!! 하고 봤더니 생각보다 별볼일 없는 애들이더라. 그냥 레이져로도 다 녹음. 굳이 대포까지 만들 필요가 있을까? 여기에 우라늄 탄창 장전된 기관포탑까지 백업으로 뒀으니 나우비스에선 사실상 뚫릴 일도 없음.
+풀고라 도착함. 근데 아크라시아쪽 일이 바빠져서 풀고라는 나중에나 손 댈 수 있을듯.
사실 풀고라 갈 때 금속, 구리, 강철이랑 축전지 등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들고 갔는데 하필 벽돌을 안들고와서 나우비스에서 벽돌 가져올때까진 손가락 빨고 있어야하나. 피뢰침에 벽돌이 필요할 줄은
고철갈면 돌이랑 고체연료 나오는걸로 벽돌 만들면 됨
안그래도 번개유도장치 앞에 바위 캐니깐 돌도 같이 주긴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