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는 전설과학팩 뽑기 가장쉽고
나비우스는 바이오 연구소가 있고 대체로 모든 자원이 다 있어서 편하다고는 하지만
글레바는 자원이 진짜 무한대라 공장 설계를 그냥 앉아서 딸깍으로 공장을 무한히 확장 가능한 블럭 형태로 지어버니까 확장속도도 미쳤고 타 행성에 비해 토대를 먹거나 하지도 않아서 확장을 시작할 기본적인 기반만 갖춰지면 컴퓨터가 버티는한 엄청 빠른속도로 무한히 확장하면서 물량으로 밀어붙이던데 어 생각해보니 물량으로 밀어붙이면 어느순간 컴퓨터가 감당을 못하나?
돌이나 석탄이 없어서 한계가 있을 것 같긴 한데 - dc App
부패물 = 탄소 바이오플럭스 + 부패물 = 황 황 + 탄소 + 물 = 석탄으로 무한생산 가능해! 돌은.. 돌 매장량이 가장 압도적인 행성이다보니 아직까진 글레바에서 캐고 있긴한데 돌 갈리면 로켓재료를 전부 연금술 할 수 있다는걸 이용해서 타행성에서 무한으로 공수해올 수 있을거같은데
아 멀리 있는걸 캐서 많아보인다고 착각한거였네 친구랑 하던거 보니까 시작지점근처는 매장량 얼마 안되구나
걍 채산성 박고 계속 연금술 해대니까 매장량 얼마인지 체감도 잘 안된거엿어.. 그래도 뭐 너무 멀어져서 답이 없다고 생각된다 싶으면 로켓재료도 다 공짜인데 무한히 쏴서 해결해볼려고
토대는 안먹지만 매립을 먹는데 그 돌이 좀 적음...
글레바는 바닥에 굴껍데기 같은게 널려서 정이안가. 이껍데기는 공구리를쳐도 안돼 으으
콘크리트로 공구리 쳐 - dc App
굴껍데기는 공구리 뚫고 나와서 헛일이야 정제된거든 그냥이든 그래
이게 ㄹㅇ 나도 첨에 바닥보고 뭔가 싶었는데 지우는 방법이 없더라
난 개인적으로 우주가 최고점이라고 생각함. 자체적으로 돌이 수급 안되는건 불카누스에 방해석으로 연성해서 다시 올리면 되고, 그 외에 것들은 우주에서 자동 리스폰되서 매우 편리함.
공급량이 감당이 돼? 10k만 넘어가도 우주선 크기가 감당이 안될거 같은데 10만톤짜리 건조해서 운용해봐도 채집량 무한이긴한데 넓히는 거에 비해 공급량이 그렇게 많지가 않던데
공급량은 그냥 우주선을 왕복시키면 해결됨.
재료와 중간생산품은 전부 소모되는걸 가정하는 주제에 로켓 같은 고정 생산품도 만들어줘야하는거 생각하면 글쌔.. 농사도 채산성은 올리면 드릴하나당 초당 광석 1k 이정도로 캐주는데, 농사는 결국 타일 1칸당 분당10 고정이라서
땅 많이 먹는건 확실이 단점이더라 공장을 전부 전설로 지었는데도 기지 크기가 지나치게 비대한건 좀 체감이 되더라고
그래도 농지 늘리는게 어디 지으러 가고 하는게 아니라 청사진 만들어둔거 딸깍딸깍하면 배로 늘어나서 생산량 늘어나는 속도는 감당이 되긴하는데.. 땅을 너무 많이 먹어..
자원이 무한이라 최고점이 가장 높다도 이론상 최강에 가까운게, 어차피 채산성 연구 ㅈㄴ 찍은 전설 대채광 있으면 자원 무한인건 어디든 마찬가지라서 극후반에 가장 중요한 자원은 결국 연산 자원인데 글레바는 무식한 공장 크기랑 부패 시스템, 거미새끼들 때문에 UPS를 더 먹었으면 더 먹었지 덜 먹을거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