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 999의 최종보스인 프로메튬.


은하열차에 타서 먼 우주를 건너간 끝에 있는 마지막 종착지, 프로메튬 행성에서

얼어붙은 기계제국을 지배하는 여왕

모든 것이 기계, 즉 자동화된 행성의 차가운 지배자.


그러나 마지막에 결국 주인공의 활약으로 프로메튬 여왕은 사망하고

그와 동시에 프로메튬 행성도 원자로의 폭발과 함께 산산조각난다.

다시말해 프로메튬은 부서진 행성이 되었다.



이거 설마 노린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