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 999의 최종보스인 프로메튬.
은하열차에 타서 먼 우주를 건너간 끝에 있는 마지막 종착지, 프로메튬 행성에서
얼어붙은 기계제국을 지배하는 여왕
모든 것이 기계, 즉 자동화된 행성의 차가운 지배자.
그러나 마지막에 결국 주인공의 활약으로 프로메튬 여왕은 사망하고
그와 동시에 프로메튬 행성도 원자로의 폭발과 함께 산산조각난다.
다시말해 프로메튬은 부서진 행성이 되었다.
이거 설마 노린건 아니겠지?
은하철도 999의 최종보스인 프로메튬.
은하열차에 타서 먼 우주를 건너간 끝에 있는 마지막 종착지, 프로메튬 행성에서
얼어붙은 기계제국을 지배하는 여왕
모든 것이 기계, 즉 자동화된 행성의 차가운 지배자.
그러나 마지막에 결국 주인공의 활약으로 프로메튬 여왕은 사망하고
그와 동시에 프로메튬 행성도 원자로의 폭발과 함께 산산조각난다.
다시말해 프로메튬은 부서진 행성이 되었다.
이거 설마 노린건 아니겠지?
헉
당연히 프로메슘인줄...
실제 원소 이름이긴 하네
헐
오
그런거였어?
헉 만수무강하세요
프로메슘인줄
근데 결국 진보된 기술이라는 점에서 프로메테우스가 전부 어원이다 보니... 그게 그거인듯?
마지막 스테이지가 얼어붙은 지역인 아퀼로인게
모든것이 기계로 자동화? 우리한테 유토피아 아니냐?
마즘. 그래서 거기 주민(기계인간)들은 다들 놀고먹고 잘 사는데 주인공 새끼가 별 터뜨려서 몰살당함 ㅠㅠ
이게뭔데 틀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