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의 느긋한 PY 2일차 - 식목원
· 뉴비의 느긋한 PY 3일차. - 자동화팩 자동화
· 뉴비의 느긋한 PY 4일차. - 간이 다이소와 스파게티
· 뉴비의 느긋한 PY 5일차. - 자동화팩 연구 완료
· 뉴비의 느긋한 PY 6일차. - 공장 증설과 문드롭의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7일차. - 기초 회로 기판과 브라욱
· 뉴비의 느긋한 PY 8일차 - PY 과학팩 1과 새로운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9일차 - 메인버스와 확장
· 뉴비의 느긋한 PY 10일차. - 메인 버스, 정리, 새로운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11일차 - 본진 정리와 전기
· 뉴비의 느긋한 PY 12일차 - 메인버스의 종말
· 뉴비의 느긋한 PY 13일차 - 석유 보일러와 기체 처리
· 뉴비의 느긋한 PY 14일차 - 초록물약을 위한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15일차 - 생각지 못한 계산 착오
그냥 html로 고침.
아무튼 시작.
오늘로써 16일차인데, 이틀을 못했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복기가 쉽진 않다. 조금 많이 헤맷다.
지난번에 메인버스에 뭐가 올라가있는지 알려달래서 찍어봄.
상당히 많이 비어 보이는데... 합금쪽라인이랑 합쳐져 있어서 그렇다.
제일 오른쪽 라인은 코크스,납, 아연 돌,(비었음) 구리,(비었음), 철판으로,
비어있는 이유는 원래 철, 구리가 2줄씩이었다가 라인 비워버려서 없다.
통나무+수액 : 통나무 -> 목재로 바꿀때 씀(연료 + 방부목)
수액 : 열 경화성 합성수지 만들때만 씀.
어디에 올릴지 애매해서 같이 합쳤음.
철판은 사실상 다이소에서 사용되어서 가공품으로 사방에 뿌리는 중이다.
소형부품이 5개의 조립기계를 먹어서 소형부품이 추가로 메인버스위에 올라가게 되어있다.
다음 메인버스는 각종 광석들과 합금들이 있는 라인이다.
처음 구상에 좀 실패한 점은, 합금들이 다이소에 같이 올라가야하는데, 올라가 있질 않아서
강제로 스파게티를 볶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 강철판, 초록칩도 올려야함.
섬유는 공장에 연료로 쓰인다.. 하드 모드 아니면 상관 없을 듯
오늘은 기관차를 만들어 볼 것인데,
다시 한번 재료를 살펴봐도 미친 거 같다.
우선 구동 기어 장치를 얻기위해 물고기를 해체하여 구동 기어 장치를 만들자.
한번만 잡아도 기관차는 만들 수 있다.
첫번째 기관차다.
기관차 연료는 연료량이 있는거면 다 상관없다. (섬유,목재,석탄 등등)
사실 기관차가 생겨도 문제인게, 투입기가 너무 느려서 도저히 써 먹을 수가 없다.
이동 수단으로 써먹자.
우선 지열수 있는곳까지 빠르게 연결해준 뒤, 타고 가자.
이제 먼 거리도 연결만 되어있으면 금방 도착한다.
랄레시아가 상당히 많이 필요하기때문에 새로운 터에 랄레시아 농장터를 잡았다.
위치는 메인버스 제일 하단부로 정한뒤, 대충 셋팅해주자.
물류팩을 만들기 위한 첫번째 단계는 건전지 생산이다.
건전지 생산의 시작은 거름이다.
거름은 사료를 먹는 방법과 꽃만 먹는 방법이 있다.
당장 사료 만들기는 상당히 부담스럽다.
온갖 재료를 사방에서 다 모아와야 한다.
심지어 사료마다 필요한 재료들이 조금씩만 중복되어있어서 구상하기가 쉽지가 않다.
식물 계통은 독립적으로 만들어줘야 할 것 같다.
이사하기 전에 우선 기존 라인들의 효율성 증가부터 진행하자.
우선 석영을 분해하고, 돌은 메인버스 위로 던져버리자.
다음으로 아연인데, 아연은 철막대기가 필요하다.
1등급 아연과 2등급 아연은 4:1비율이고 대충 철 막대기랑 섞어서 만들게 해두자.
사방에서 흙,돌이 튀어나오니까 처리가 참 곤란하다.
대충 섞어서 콘크리트로 만들어서 메인버스에 올렸다.
이렇게 연결 도중 자동화된 기차 정류장 연구가 끝났다.
재료는 간단하다. 이동하면서 역을 하나 씩 짓자.
두번째로는, 아오그 농장을 새롭게 지어주자.
새롭게 짓는 이유는 간단하다.
구멍 났다. 433k가 남아있지만, 미리 딴 공간을 선별하자.
위치는 왼쪽에 다른 플로라 지역으로, 상당히 많다.
농장을 새롭게 지어주자.
저 비료를 분해하기 위해서는 생체 반응기가 필요하다.
이 생체반응기는 혼합기를 재료로 쓰는데, 혼합기는 아직 해금된 레시피가 없다.(?)
일단 거름을 액체 거름으로 만들어주고,
박테리아를 넣어서 요소로 만들어주자.
그 후 요소 분해를 통해서 암모니아와 시안산으로 만들어주자.
이 시안산과 암모니아를 유동성 원자로에 돌리면 멜라민을 만들수있다.
이제 이 멜라민을 사용하기 위해 화학공장을 만들고,
각종 재료들을 넣으면 건전지가 완성된다.
이제 이 건전지는, 해당 3개짜리 기초 회로 기판에서 5개 짜리로 만들수있게 된다.
안녕 구리-아연 전지야 다신 볼일 없을 꺼야.
기존에 사용되던 레시피들을 하나씩 바꿔주자.
라텍스 2개-> 2개로 변동은 없지만 2줄짜리 라인이 하나로 줄었다.
이 고무는 쓸데가 참 많은데, 이 벨트를 만들게되면,
기존 2개짜리 운송 벨트에서, 15개짜리로 바뀐다.
재료는 3배 보다 조금 더 증가하고, 귀찮아졌지만 결과물은 약 2배 이득이다.
뒤에 재료들이 모두 고무를 요구하기 때문에 귀찮아도 바꿔줘야한다.
또한 그토록 원하던 긴 팔 투입기를 만들 수 있다.
근데 진짜 만들 수 만 있다.
아직 일반 투입기도 자동화가 안되어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
쓰기가 참 애매하다.
이제 건전지가 생겨서 로보포트를 만들수 있는데, 로보포트는 재료가 그나마 간단하다.
하지만.. 건설로봇은..
그야말로 재료가 미쳐날뛴다.
우선은 응급처치용으로 원거리에 로보포트, 건설로봇 하나씩 나둬서 써야할것 같다.
이제 물류 과학팩의 첫번째 재료를 만들었다.
오늘의 비교샷
다음 할것 :
부패 PY 첫 번째 벽. 동물 표본(1시간)을 위한 준비.
100시간은 무슨 200시간 잡아야 물류팩 만들어질듯?
남은 연구: 각종 TURD, 회로, 분자분리, 대체에너지
배치가 참 어렵다.
내일 계속.
“건전지 생산의 시작은 거름이다” <~ 나 이 대목에서 살짝 뇌정지옴 ㅋㅋㅋㅋ
ㄹㅇ 똥만드는거 부터 시작해야함...
진짜 볼때마다 대단하네 ㅋㅋ
이미 내 SA 엔딩시간을 뛰어넘었네 근데 긴팔도 못씀 ㅋㅋ
보기만해도 어질어질하네
볼때마다느끼는건데 모드건물크기너무크다
볼때마다 감탄만 한다... sa도 어려운 나한텐 꿈도 못 꿀 일임
가끔 파이 마려워질때마다 연재글 한편보면 바로 사그라든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팩갤의 보배, 이 시리즈 없었으면 수많은 팩갤범부들이 궁금증에 못이겨 파이한테 얻어맞고있을것임
이 대장정을 지금껏 긴팔투입기조차도 없이 하고있었다고?ㄷㄷ 그저 리스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