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는 유체 저장고 한 3000개 박아넣고 10%정도 남았을 때 연료 하나씩 넣도록 시켜서 70%가량 차면 연료 넣지 않도록 하고(열 남은 시간동안 찰태니까.)
증기 터빈은 축전지의 전력량이 10% 미만일 때 가동하도록 설계 짜놓고
태양광 발전소는 축전지 전력량이 95% 미만일 때 가동하도록 설계 짜놓고
화력 발전소는 잉여 자원(나무, 남는 고체연료) 들어오면 가동하도록 하면.
완벽한 전력시설 ㅇㅈ?
원자로는 유체 저장고 한 3000개 박아넣고 10%정도 남았을 때 연료 하나씩 넣도록 시켜서 70%가량 차면 연료 넣지 않도록 하고(열 남은 시간동안 찰태니까.)
증기 터빈은 축전지의 전력량이 10% 미만일 때 가동하도록 설계 짜놓고
태양광 발전소는 축전지 전력량이 95% 미만일 때 가동하도록 설계 짜놓고
화력 발전소는 잉여 자원(나무, 남는 고체연료) 들어오면 가동하도록 하면.
완벽한 전력시설 ㅇㅈ?
걍 원자로만 돌리면 안대?
태양만쓰거나 원전만쓰는게 나을걸 이런구성이면 태양광 꺼졌을때 축전지만으로 저녁 못버티거나 낮에도 축전지돌아간다는건데 그럴거면 그냥 원전만쓰던가 태양광+축전지로 완전 커버치는게 편하고 쉬움
위의 구조대로 하면 주간에는 제 1순위로 공급되는 태양광 전력을 우선 소모하게 되고, 그럼에도 부족한 분량을 원자로가 충당합니다. 당연히 야간에는 태양광이 작동하지 않는 만큼 원자로가 단독으로 전력을 충당합니다. 반약 주간에 태양광으로 공급되는 전력량이 수요를 상회할 경우, 남는 전력량 만큼(축전지가 10%이상일 때에)야간에도 전력을 충당합니다. 하지만 야간중 전력이 10% 미만으로 떨어졌을 경우 원자로가 가동하여 블랙아웃을 방지합니다. 굳이 축전지 95% 이상을 안채우도록 설계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그냥 화력 발전소가 쓰래기 소각할 분량의 여유분을 남겨둔겁니다.
증기 터빈이면 원자력에 연결할 텐데, 차라리 원전을 풀로 돌리는게 낫지 않음?
어차피 남아돈다고는 하지만 한번 우라늄을 아낄 수 있는 전력시설 설계해 보고 싶었음.
개뻘짓
팩토리오 대명제 : 공급과 수요 둘중 하나가 모자라면 모자란걸 늘려라
군복무나 똑바로 ㄱㄱ
재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