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보라색 까지 만들고 소행성 분해하면 한번더 4% 로또 업글 확률 받고, 96%확률로 보라색 철구리 나왔으면 또 분쇄기로 갈갈하면 또 1% 정도로 업글 확률 받는데
보라부터 철 구리 뽑는 이런 전략은 어떰?
- dc official App
댓글 10
분쇄기에 모듈슬롯 2개뿐이라 구림
팩붕이 1(175.195)2024-12-09 20:22
답글
그건 소행성 재처리 할때도 똑같이 1개로 받잖아 - dc App
사스(juntang)2024-12-09 20:23
전설구리는 어차피 불카에서 저밀도로 굴리는게 훨씬 빠르고 생산량 높으니 고려하지않고
전설철판을 뽑을거라면 소행성 생산성 25찍고 전설생산 2개 박은뒤에 금속소행성 분해하면 금속소행성을 그대로 다시 뱉을 확률 80퍼센트임
소행성 분해할땐 품질모듈을 박는게 아니라 생산모듈을 박아야 함
팩붕이 2(115.88)2024-12-09 21:12
답글
그럼 재생산 돌리면 낮은 확률로 다른것도 뜨잖아. 얼음 소행성 전설 탄소 소행성 전설 이런건 어캄? 걍 석탄은 필요한 만큼만 쓰고 남는건 걍 버리나ㅡ - dc App
사스(juntang)2024-12-09 21:25
답글
난 우주선 계획짤때 우주선마다 한 아이템을 목표로 구성했음
철판만드는 우주선이면 전설탄화물 전설산화물 그냥 재처리해서 금속소행성으로 바꾸고
석탄만드는 우주선이면 금속이랑 산화물은 변환시켜서 탄화물로 만들고 했음
글에서 하겠다는게 사실 뭔지 이해를 정확하게 못했음
재활용기라도 굴리겠다는거임?
팩붕이 3(223.32)2024-12-0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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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금속소행성으로 철뽑는거랑 특급금속소행성으로 철뽑는거랑 뭐가 더 좋은건지 비교해달라는게 글의 요지가 맞음? 내가 이해를 이상하게 한것같아서
팩붕이 3(223.32)2024-12-09 22:32
답글
시작은 일반 소행성으로 시작해서. 이걸 품질작 돌리다보면 점점 등급이 올라가잖아. 등급업 확률을 쉽게 10%라 치고, 2등급 업 확률을 1%라 치고.
팩붕이 4(118.217)2024-12-09 22:36
답글
희귀 소행성에서 전설 올라오는 전설 소행성은 그냥 갈고. 희귀에서 특급으로 올라온 소행성은 특급에서 다시 전설로 돌린후에 철광석을 뽑는게 나은지. 아니면 희귀에서 바로 소행성분해 해서 희귀 90% 철광석이랑 10% 전설 철광석 얻은 뒤에, 여기서 다시 90% 희귀철광석은 전기용광로에서 한번더 등급업 받으면서 전설 철판 10% 노려보고, 희귀로 나온 철판은 품질모듈 4개 박은 재활용기로 갈갈해서 전설 철판 뜰때까지 갈아버리는 공정. 어느쪽이 나을까 궁금했음
팩붕이 4(118.217)2024-12-09 22:40
답글
용광로에 품질박아서 돌리는건 사소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특급단계에서 끊을 경우엔 생각보다 소행성이 많이 남는다는거랑
용광로와 품질모듈이 정말 많이 필요해진다는거임
품질모듈이 많이 남고 우주선크기가 많이 커진다면 시도해볼순 있는데
그것보다는 품질모듈을 품질업시켜서 좀더 작은 우주선을 여럿굴리는게 더 생산성이 높을거임
팩붕이 5(175.124)2024-12-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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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행성 생산성 30찍으면 해볼만한 방법이긴 할듯
철광석은 다 버리고 소행성 품질업만 볼때 이쪽이 더 확률이 높음
분쇄기에 모듈슬롯 2개뿐이라 구림
그건 소행성 재처리 할때도 똑같이 1개로 받잖아 - dc App
전설구리는 어차피 불카에서 저밀도로 굴리는게 훨씬 빠르고 생산량 높으니 고려하지않고 전설철판을 뽑을거라면 소행성 생산성 25찍고 전설생산 2개 박은뒤에 금속소행성 분해하면 금속소행성을 그대로 다시 뱉을 확률 80퍼센트임 소행성 분해할땐 품질모듈을 박는게 아니라 생산모듈을 박아야 함
그럼 재생산 돌리면 낮은 확률로 다른것도 뜨잖아. 얼음 소행성 전설 탄소 소행성 전설 이런건 어캄? 걍 석탄은 필요한 만큼만 쓰고 남는건 걍 버리나ㅡ - dc App
난 우주선 계획짤때 우주선마다 한 아이템을 목표로 구성했음 철판만드는 우주선이면 전설탄화물 전설산화물 그냥 재처리해서 금속소행성으로 바꾸고 석탄만드는 우주선이면 금속이랑 산화물은 변환시켜서 탄화물로 만들고 했음 글에서 하겠다는게 사실 뭔지 이해를 정확하게 못했음 재활용기라도 굴리겠다는거임?
전설 금속소행성으로 철뽑는거랑 특급금속소행성으로 철뽑는거랑 뭐가 더 좋은건지 비교해달라는게 글의 요지가 맞음? 내가 이해를 이상하게 한것같아서
시작은 일반 소행성으로 시작해서. 이걸 품질작 돌리다보면 점점 등급이 올라가잖아. 등급업 확률을 쉽게 10%라 치고, 2등급 업 확률을 1%라 치고.
희귀 소행성에서 전설 올라오는 전설 소행성은 그냥 갈고. 희귀에서 특급으로 올라온 소행성은 특급에서 다시 전설로 돌린후에 철광석을 뽑는게 나은지. 아니면 희귀에서 바로 소행성분해 해서 희귀 90% 철광석이랑 10% 전설 철광석 얻은 뒤에, 여기서 다시 90% 희귀철광석은 전기용광로에서 한번더 등급업 받으면서 전설 철판 10% 노려보고, 희귀로 나온 철판은 품질모듈 4개 박은 재활용기로 갈갈해서 전설 철판 뜰때까지 갈아버리는 공정. 어느쪽이 나을까 궁금했음
용광로에 품질박아서 돌리는건 사소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특급단계에서 끊을 경우엔 생각보다 소행성이 많이 남는다는거랑 용광로와 품질모듈이 정말 많이 필요해진다는거임 품질모듈이 많이 남고 우주선크기가 많이 커진다면 시도해볼순 있는데 그것보다는 품질모듈을 품질업시켜서 좀더 작은 우주선을 여럿굴리는게 더 생산성이 높을거임
근데 소행성 생산성 30찍으면 해볼만한 방법이긴 할듯 철광석은 다 버리고 소행성 품질업만 볼때 이쪽이 더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