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팩만 열고 날아가서...
뚜벅뚜벅 물에서 슬로우 다쳐맞고 몹에 짓이겨지고...
노랑벨트라 이송중에 절반은 썩고...
박테리아 공정 제대로 돌릴 여분의 재료도 못만들고...
농사타워는 숨쉬듯 뽀개지죠...

미사일포탑을 이 아이가 알까요...?
물류네트워크 엠바고 업적때문에 로봇도 안쓰고있는중..

고오급 소행성 뚫어서 거다이우주선부터 올리려던 나의 꿈이...

- 힘세고 강한 아침, 태수토스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