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왜 안 고쳐지는 걸까... 오늘도 html로 수동 입력 이다.


아무튼 19일차 시작이다.

아직도 몸살이 안 낫는다.


오늘은 로봇을 사용해 볼 계획이다.

아직 건설 로봇이 양산이 되는 수준은 아니라 작업 할 때 편의를 위한 개인용 로보 포트를 제작하자.

하도 괴랄한 재료들을 봐서 그런지 간단해 보인다.

로보포트를 가동 하기 위해서는 전력이 필요하다.


전력은 휴대용 가솔린 발전기가 있다.

역시 재료는 쉽다.


라이트 아머에 앙증맞게 들어간다.

어차피 딴 장비가 없다.


휴대용 가솔린 발전기를 우클릭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는데, 어떤걸 연료로 쓸수있는지 나온다.


몸에 연료통을 박아넣고 다니면 된다.


연료통은 플라스틱과 강철판이 있으면 금방 만들어지고, 20개를 만들어서 들고 다니자.

로켓옆에 합성 가스를 만들고 있고, 여기에서 급수해주자.

지나갈때 마다 연료통 보충하면서 움직이면 한 세트로 지장이 없다.


왼쪽에 빈 용기를 넣으면 우측에서 뱉어낸다. 급수 금방한다.


이제 로봇을 만들차례인데, 재료는 다음과 같다.

건전지를 제외하고는 근처에서 다 수급중인 재료들이다.


일단 인벤토리에 있는거 다 때려넣고,


대충 스파게티 해주자.


건전지랑 나머지 재료들을 끌고 오기에는 화력 조립 장치가 아니라, 자동 조립 장치 같은 큰 건물이 필요해 보인다.


일단은 10개 만들고 다니자.

ㄹㅇ 이 맛에 건설 로봇 쓰지


다음으론, 물류 팩 자동화를 위해서 필요한 게 하나가 있다.


그건 바로 공장 확장이다.

앞선 재료들의 요구량이 하나씩 증가한 걸 볼 수 있다.

지금이 1spm인데 물류 자동화를 돌리면 0.5spm이 된다.


심지어 py1팩은 고무가 2개 필요 했다면, 물류 팩은 20개가 필요하다.


하나 씩 증설하자.


석회석 라인도 비율을 맞춰서 아세트산이 끊임없이 공급되도록 만들고,

소석회가 쌓이는건 일단 쌓아두자. 언젠가 쓰겟지


다음으론 이끼 공장을 늘리고, 공장의 위치를 조금씩 외각으로 보내자.


사용량이 많아진 주석도 공장을 늘리고,


브라욱 2단계를 위한 공간 확보 및 위치를 도축장 근처로 옮겨주자.

브라욱 2단계 증식이 완료되면 옮길 예정이다.


또 부족한 수액 나무를 왕창 늘려주자.



흙이 자꾸 보자라서 다이소 근처에 흙 쌓아두는 설비를 놔뒀다.


200개당 4개씩 만들 수 있다...

흙이 부족해질 줄이야.


동선확보를 위해 카본블랙 위치도 고무 공장 바로 옆으로 옮겨주었다.


PY를 하면서 배치를 고민하게 만드는건 바로 이런 것이지 않을까 싶다.

열경화 합성수지를 만들려면, 수액이 들어간다.


그래서 초기에 메인버스에 수액을 올리고, 4대를 가동중이었다.

하나 당 0.1의 생산 속도를 가진다.


두 번째로 해금되는 방법은 멜라민 수지를 만들어서 합치는거다.

얘는 펄프공장이 아니라 목재 가공 장치에서 만든다.

심지어 효율이 5배다.


저걸로 바꾸면 위의 공장 라인은 이렇게 텅텅 비게되고, 수액도 메인 버스에서 모두 빠지게 된다.


옆에 저 친구 하나로 모든 게 해결이 된다.

공장이 완전 박살 나서 동선을 다시 짜야 한다.


뭔가 발상의 전환이 좀 필요한듯.


아무튼 공장의 확장 결과 :


블랙 아웃 올뻔햇다.

안 온게 어디야..


어제 봐둔 소금 공장을 진짜 쓸 때가 왔다.


거리는 다음과 같다.

기차 써야겟지...?


소금 공장을 가동하기 위해서는 유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유체 화물차를 만들었다.


또, 도착해서 헛짓을 안하기 위해서 재료를 미리 챙겨가자.

소금을 녹일려면 등유가 필요한데,


얘는 중유가 필요하고,


중유는 셰일 오일에서 나온다.

= 셰일 오일을 옮기자.


올레핀 농장과, 개질기를 챙겨가고, 옮기자.


아.

철도 갯수 부족함....


일단 상차역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 가스를 넣자.

사실 한 종류만 있어도 되는데, 본진에 가스 터질꺼 같아서 짱 박아 두려고 챙겨감.


대충 도착한 뒤에 버퍼와 각종 셋팅을하고.

아 저장 탱크 안 챙겨옴.

가동하자.


근데 순산소로는 연료를 먹는다는 걸 생각지 못했다.


근처에 간이로 연료실을 만들어서 공급해주자.


소금은 무한히 필요한 게 아니라, 초기에 필요한 소금과 한번 가동 후



고압 증기를 만들고 다시 녹음 소금을 뱉어낸다.

적당히 회로로 공급을 조절하면 된다.


대충 50K를 캘때 까지 가동시키자.


이렇게 가동이되면!

미친 효율을 볼 수 있다.


그 와중에 브라욱 개선이 완료되었고, TURD는 뭐 찍을지 고민이다.


브라욱 2단계의 진행 상황은 일단 1마리가 생겼다.

99번째에 나왔다.


인벤토리는 늘 개판이다.


슬슬 광석 채굴에 필요한 공장들이 많이 필요하기 시작해졌다.

임시 다이소에 다음과 같은 항목이 추가하였고


마침내 회로 네트워크 연구 완료.


이제 머리 아픈 회로의 시간이다.

내 미래를 책임 져줄 세 친구들이다.

재료는 간단해서 좋다.


오늘의 비교샷



길쭉해요


뭐 찍을지 고민이다.

1. 물통 X

2. 자체 효율 모듈

3. 새 조합 법


좀 고민된다.


3일전과 비교샷

숫자가 좀 이상하다.


내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