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메커니즘은 64틱마다 ~~한다고 적혀있는데
(예: 공해는 64틱마다 인근 청크로 퍼지고 산란장은 64틱마다 공해를 흡수한다)
다른 메커니즘 중에는 1초마다 ~~한다고 적혀있어서 헷갈리네
(예: 타일과 나무는 1초마다 공해를 흡수한다)
설마 1초가 사실 64틱이었다던가 그런 건 없는 거지?
몇몇 메커니즘은 64틱마다 ~~한다고 적혀있는데
(예: 공해는 64틱마다 인근 청크로 퍼지고 산란장은 64틱마다 공해를 흡수한다)
다른 메커니즘 중에는 1초마다 ~~한다고 적혀있어서 헷갈리네
(예: 타일과 나무는 1초마다 공해를 흡수한다)
설마 1초가 사실 64틱이었다던가 그런 건 없는 거지?
ups update per sec 얘 기준이겠지 초당으로 잡기보다 60ups 기준으로 1초를 잡은걸꺼임
1초당 업데이트 횟수(ups)를 60번으로 정해둠 즉 1초마다 60틱 공해가 64틱마다 퍼지고 산란장이 64틱마다 흡수하는건 64가 2^6이니까 최적화 때문이 아닐까 싶음 실제로 바이터가 ups 많이 잡아먹는대 동작과 통계들은 사실 현실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게 아니라 60번 업데이트 되면(60틱이 지나면) 1초라고 정한거라서 ups 낮아지면 느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