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의 느긋한 PY 2일차 - 식목원
· 뉴비의 느긋한 PY 3일차. - 자동화팩 자동화
· 뉴비의 느긋한 PY 4일차. - 간이 다이소와 스파게티
· 뉴비의 느긋한 PY 5일차. - 자동화팩 연구 완료
· 뉴비의 느긋한 PY 6일차. - 공장 증설과 문드롭의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7일차. - 기초 회로 기판과 브라욱
· 뉴비의 느긋한 PY 8일차 - PY 과학팩 1과 새로운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9일차 - 메인버스와 확장
· 뉴비의 느긋한 PY 10일차. - 메인 버스, 정리, 새로운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11일차 - 본진 정리와 전기
· 뉴비의 느긋한 PY 12일차 - 메인버스의 종말
· 뉴비의 느긋한 PY 13일차 - 석유 보일러와 기체 처리
· 뉴비의 느긋한 PY 14일차 - 초록물약을 위한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15일차 - 생각지 못한 계산 착오
· 뉴비의 느긋한 PY 16일차 - 기관차와 건전지
· 뉴비의 느긋한 PY 17일차 - 긴팔 투입기 자동화, 부패와의 전쟁
· 뉴비의 느긋한 PY 18일차 - 녹색 물약과 농장 증설
· 뉴비의 느긋한 PY 19일차 - 건설 로봇과 소금 광산
· 뉴비의 느긋한 PY 20일차 - 브라욱 2단계와 초록 물약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21일차 - 더 많은 공장과 병목의 연쇄 작용
오늘로써 22일차다.
오늘은 새로운 광석 나이오븀을 해금하기까지의 여정이다.
나이오븀을 캐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들을 진행해야한다.
우선 첫번째로 니크롬이라는 새로운 합금이다.
드디어 남아돌던 쓰이던 크롬 공장이 돌기 시작한다.
질소가 쓰이는데,
질소는 공기를 압축시켜주고, 증류를 하면 산소랑 튀어나온다
전기만쓰고 공짜다.
분별 증류를 하면 산소,질소 고순도 질소가 생기는데 고순도 질소를 제외하고는 모두 많이 필요하다.
이 고순도 질소는 다시 압축 시켜서 공기로 만들수 있다.
이렇게 대충 공장을 만들어 준뒤에, 기존에 흙탕물을 전기 분해 하던 공장에 회로를 걸어서 멈춰주자.
두번째로 여과가 해금이 되었다.
해금되는 종류가 미친듯이 많다.
대부분 이렇게 여과 장치를 통과해서 잉여 부산물들을 없애주는 역할이다.
심지어 여과를 꼴랑 50해주는데, 여과장치가 만들기 쉬운지 한번 살펴보자.
여과장치를 만들려면 활성탄, 극세사, 고순도 모래라는 새로운 아이템들이 필요하다.
활성탄부터 알아보자.
우선 모르는 재료는 염화 아연,
염화 아연 만들때 모르는 재료는 염화 수소가 있다.
드디어 남아돌던 아연판이 쓰이고, 조명이 필요하다.
두번째로 극세사와 세번째 고순도 모래는 간단하다.
섬유는 지금도 많이 쓰고있고, 모래는 한번 더 씻으면 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다른것도 아니고 석탄 가루였는데, 당장 해금된건 30%확률로 나오는 조합법 뿐이었다.
혹시나 싶어 대체 제작법에 석탄가루를 확인해보았다..
그렇다.
섬유 원료에서 석탄 가루가 그냥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온다.
급한대로 키칼크 연구의 우선순위를 땡기고,
언젠가 쓰일 키칼크를 위한 준비를 미리 시작하자.
키칼크를 초기에 만드는 재료는 특별히 다를게 없다.
문제는 키칼크를 번식 시키는것인데, 키칼크 종자가 15개가 필요하다.
즉 초기 키칼크는 7개 (6종자 재료, 1번식 용)가 필요하다.
만들어지는데 오래 걸리니 키칼크 연구가 완료되자마자 재료를 던져두고, 공장을 마저 짓자.
이 공장에서 가장 난감한건 50%확률로 조명을 뱉는것(회로 조절)과
수소를 20반환 해준다는 점이다.
사실 모든 유체 비율을 맞춘다면
염소 분해 - 염화 수소 - 염화아연 - 잉여 수소* 5 <- (랄레시아 대농장 8개 소모용 5.6)
이 될테지만... 이 다른 비율들이 안맞기 때문에 잉여 생산하고 버퍼로 잔뜩 쌓아두자.
다음으로 나이오븀을 캐려면 정제된 합성 가스가 필요한데,
여기에도 활성탄이 들어간다.
위에서 만들어진 활성탄을 이용해서 합성가스를 정제시켜 버리자.
나이오븀이 해금되기까지 기다리면서 공장 셋팅을 미리 해두자.
기다리는동안 각종 정비들을 추가 진행하자.
키칼크가 도중에 완료 되어서 뿔려주는 셋팅을 해주자.
키칼크 종자를 3:2로 나눠주면 무한히 증식하는 키칼크 완성이다.
나중에 와서 빠르게 뿔어난 키칼크를 이용해 속도만 높혀주면 된다.
철공장도 우선 산소 공급이 원활해 졋기때문에 조금 확장해두고
아직 해금되지않은 나이오븀 소재를 기다리면서 사용하지 않는 액체를 충분히 오래 버퍼를 쌓아두자.
데이터 배열과 생체 표본도 자동화 해주는거 잊지 말자.
손으로 넣기에는 신경 쓸게 점점 많아져서 힘들다.
부족한 열기 보충도 해주자.
이제 드디어 나이오븀을 캘 차례다.
캐기에 앞서 나이오븀 정제를 알아보자.
광석을 캐서 분해, 또 분류하면 나이오븀 정광이 나온다.
이 정광을 유기 용매와 염화 수소를 통해 녹인 뒤, 질소로 산화 시키고, 소금에 절여버리면 나이오븀 판이 나온다.
여기서 못보던게 두 개가 나왔는데,
유기용매와 소금이다.
유기용매는 다음의 재료가 필요하고, 소금은 염수를 그냥 증발시키면된다.
위의 재료들은 이미 타르 상단 정제를 통해 석탄산유 , 나프탈렌유가 공급이 되고있다.
재료를 다 알았으니 니크롬 밑에 대충 만들어두자, 공간이 좁아진다.
나이오븀 광산에는 기계 부품 01이 들어가고... 아직 수동으로 재료 집어 넣어줘야 한다.
나이오븀을 캐려면 유체랑 더불어서 드릴날이 필요하다.
드릴날의 조합재료는 세 가지가있는데,
지금은 재료가 다 모여있고,
강철이 제일 모자라기 때문에 가장 효율이 좋은 제일 우측 조합법을 선택했다.
대충 이렇게 공장 만들어 주면 나이오븀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해서 나온 첫번째 나이오븀 파이프다
나이오븀 파이프는 ㄹㅇ 신세계인데
지하파이프가 3번갈 거리를 한번에 간다.
심지어 두 파이프는 서로 독립적이라 연결도 안된다.
섞을려면 파이프 라인 한번 끊어주면 된다.
오늘의 비교샷 : 이사를 위한 준비
현재 구 시가지의 상태 자원 고갈 직전
연구소 현황: 자동화팩( 빨간물약) 없음
1시간에 0.1%도 안 댐 ㅋㅋ
더 느려질듯.
PY2 팩까지 남은 연구 : 35개
다음화 예고 : 이거 만들어 볼꺼임.
안 댐 말고
PY2팩의 준비 요약:
본격적인 지랄난 PY AL의 시작
*추가
오물 처리장.
왜 외각에 쓰레기 매립지 만들어서 쌓아두는지 알꺼 같음
내일 계속
PyAl 아시는구나 겁나 재밌겠다
어려워요 ㅜ
유체 비우는 데 필터 들어가는 게 py하드에서 추가된거던가? ㅋㅋㅋㅋ
하드에서는 여과 생기기 전까지 모든 유체는 임의 배출이 안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