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에선 메인버스에 철판, 강철, 구리판 태워서 각각공장으로 보내서 만들었다면
불카누스에서는 녹철, 녹구리만 보내서 각각 공장에서 만드는게 좋을까? 아니면 메인버스공장 만들어서 철판, 강철, 톱니, 철봉, 파이프, 구리판, 구리선 이렇게 벨트 태워서 보내는게 좋을까?
그리고 소형디몰은 80개정도 기관포탑으로 잡았는데
중형은 뭘로 잡음? 불카누스 맨몸으로와서 우라늄은 못씀
불카누스에서는 녹철, 녹구리만 보내서 각각 공장에서 만드는게 좋을까? 아니면 메인버스공장 만들어서 철판, 강철, 톱니, 철봉, 파이프, 구리판, 구리선 이렇게 벨트 태워서 보내는게 좋을까?
그리고 소형디몰은 80개정도 기관포탑으로 잡았는데
중형은 뭘로 잡음? 불카누스 맨몸으로와서 우라늄은 못씀
주조소가 있는데 왜 부품들을 메인버스 태움 녹은철 녹은구리 황산 석유화학 유체들 초빨파칩 이렇게 메인버스 태우셈 - dc App
처음가는거면 스파게티로 그냥 팩만 쏘아올리고 나중에 갈아엎는게 나음 석유액화랑 신호기모듈로 어차피 갈아 엎어야 해서 - dc App
난 메인버스 만들긴 했는데 굳이였던거같음 중형은 그 구역까지 빠르게 먹을 일 없어서 그냥 나중에 로켓 물류활성화시키고 핵쏨
유체를 버스태우고 필요할때 주조소에서 뽑아쓰기
벨트가 파이프수송량 못이김
녹은 철구리를 파이프로 옮기는게 넘사임 녹은걸로 ㄱㄱ 중형디몰까진 물리 업글 많이 하면 기관포탑에 빨탄 끼고 100개쯤 설치해서 잡을 수 있다던데
확실히 녹철구리를 파이프로 이송하고 각각 공장에서 만들면서 제작하는게 넘사구나 ㄱㅅㄱㅅ 일단 주조소 양산하고 다이소 만들고 팩공장으로 넘어가야겟다
불카누스가 첫 행성이면 대충 주조소랑 방해석만 쏴 올릴만큼만 해두고 탈출하고 행성 세개 다 열고 갈아엎으러 다시 오기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