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모드 처음 돌렸는데
처음으로 철구리 양산해보려다 살짝 막혀서요
1. 한벨트에 석탄이랑 광물이랑 동시에 흘리면서 투입기로 용광로 속에 넣는데
시간이 좀지나면 벨트 끝이 석탄으로 꽉차버리는데요 이거 무슨문제인거죠?
석탄 광물 따로 벨트에 흘리면서 긴팔 투입기랑 걍투입기 로 용광로에 넣어야 하는건가요
2. 용광로에 석탄이 50개 들어가던데 투입기는 50개 될때까지 왜 계속 석탄을 안넣죠?
3. 기본적인 철판 구리판 라인 만드는데
밸트-투입기-용광로-투입기-벨트 이런식으로 구성하게 되던데 이러면 기본 전신주로는 끝까지 않닿는거 아닌가...
연료 라인이랑 광물 라인을 맊 섞으면 끝부분에 광물만 남거나 연료만 남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음. 막 섞지 말고 벨트 하나에 한 쪽은 연료만, 다른 한 쪽은 광물만 오게 잘 섞어봐.
예를 들어 (연료) ▷▽◁ (광물) 이렇게 T자 모양으로 합치면 벨트의 왼편엔 연료만, 오른편엔 광물만 들이차게 됨
단순한 문제였군여
원래 투입기는 그런 식의 투입 제한이 있음. 예를 들어 연료는 5개, 탄창은 10개밖에 안 채움. 다른 아이템들도 제각각 투입 제한이 있음
전신주-벨트-용광로-투입기-벨트-전신주 이렇게 양 사이드에 전신주를 박으면 투입기에 전력 줄 수 있음. 전신주를 많이 만들어야 하긴 하지만.
아니면 전신주를 용광료 옆에 박는 방법도 있음. 그럼 전신주 때문에 공간을 약간 손해볼 수도 있지만... 그게 싫으면 중형 전신주를 얼른 개발하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