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효율보다는 이쁜 공장을 추구하지만 스파게티 이쁘게 볶을 능력이 안되는 나한테 그리드는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네. 일단 깔끔함이 넘사벽인듯. 기차들 돌아다니는게 뽕도 차고.(벨트보단 역시 기차지)

이제부터 그리드 어케 짤지 틈틈히 고민해 봐야지...  문제는 지금 막 도착한곳이 풀고라라서 그리드 당장 써먹진 못하겠지만 ㅠㅠ

아 근데 난 좌측통행파인데 이렇게 선로 복선으로 깔면 신호기가 기차선로 사이에 깔리는거 되게 마음에 안드네. 기차선로 밖으로 신호기 까는게 더 깔끔하던데...

글고 팩린이 참고할만한 그리드 정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