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공장에 생산성모듈8을 6개 넣으면 공장에 표시되기론 생산성 240%효과
원래는 철판1000개가 철톱니바퀴500개로 변환되는데
모듈효과로 철판1000개가 철톱니바퀴 9200개
이정도로 차이나는데
이렇게 나온걸 리버스팩토리에 넣고 그걸 다시 공장으로 돌리고 하면
전기만 들지 무제한 증식...
리버스 팩토리가 꽤나 쓸만했는데
일부러가 아니더라도 생산성이랑 합치면 무조건 이득보는거였으니
리버스를 안쓰든, 생산성을 안쓰든 해야겠네요...
예를들어 공장에 생산성모듈8을 6개 넣으면 공장에 표시되기론 생산성 240%효과
원래는 철판1000개가 철톱니바퀴500개로 변환되는데
모듈효과로 철판1000개가 철톱니바퀴 9200개
이정도로 차이나는데
이렇게 나온걸 리버스팩토리에 넣고 그걸 다시 공장으로 돌리고 하면
전기만 들지 무제한 증식...
리버스 팩토리가 꽤나 쓸만했는데
일부러가 아니더라도 생산성이랑 합치면 무조건 이득보는거였으니
리버스를 안쓰든, 생산성을 안쓰든 해야겠네요...
리버스는 뭐임? 톱니 철판으로 만들어주나?
ㅇㅇ 재활용
모드인데 공장 들어가기 전으로 만들어줘요. 철톱니는 철판으로, 보일러는 돌용광로와 철파이프로, 재료 여러개인것도 전부다 되돌리는거요
모듈을 잘 안써서 그러는데.. 500개->9200개 늘어나는게 확실함? 240% 효과면 500개->1700개(500+1200) 되야하는거아닌가?
아무 모듈 안넣은 상태에 철판 1000개 넣으면 계산대로 500개의 톱니바퀴가 나왔고 생산성8을 6개 넣은 공장에 철판 1000개 넣으니 9200개의 톱니바퀴가 나왔어요. 저도 계산대로 본문에 적으려다가 계산 잘못할까싶어 직접 해보고 그대로 적은거라...
그리고 그게 사기라는걸 입증하려면 리버스팩토리 전기비용 vs 자원채굴 전기비용 이걸 비교해서 , 자원채굴 전기비용보다 리버스팩토리를 이용한 톱니바퀴 증대가 더 많은 철을 생산한다 라는 명제가 뒷받침 되어야 함. 당연히 자원 채굴할때도 모듈은 똑같은 비용으로 박아줘야겠고.. 무한광물 모드를 쓰는 사람 기준으로는 그렇게까지 사기는 아닐듯..
무한광물이 리버스보다 더 사기기니까 그러지
무한광물은 그냥 맵 너무 밝히면 fps/ups 떨어지는거 방지하려고 쓰는건데.. 맵이야 어차피 램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무한이고 쓰잘데기없이 맵 너무 넓히는게 싫은 사람들을 위한 모드임. 써보면 알겠지만 모든 광물 면적이 무한으로 나오지도 않음. 엔밥이나 py 같은 모드하면 알거임 안그래도 크게 지으면 fps/ups 떨어지는게 느껴지니까.. 그렇게까지 사기도 아닌게 그냥 자원 찾는 시간절약 + 맵 렌더링 스크립트 줄이는 용도일뿐
한정된 자원을 어떤 처리를 통해 무제한으로 만드는 모드랑 그냥 자원이 무제한인 모드랑 비교하면 후자가 당연히 더 사기 아니냐
미안하다야 싸우자는건 아니었어.. 난 그냥 헤비 모드 사용자인데 뭐만하면 사기 거리면서 넌 왜케 겜 쉽게하려고 하냐 라는식의 말투가 좀 맘에 안들었었거든.. 어차피 내 기준으로는 깊이 생각할 것도 없고 그냥 귀찮게 마우스 클릭 반복 노가다 해야되는거 없애주는 건 편의모드인데 사람들마다 편의모드의 기준이 다르다보니까 그런거같다 난 어차피 회로로 제어하는거에나 관심있지 딴건 별로 관심없음ㅇㅇ 제한된 자원으로 효율적 운영하는건 다른 경영겜들 좋은게 많아서.. 암튼 알아땽
태양광만으로 발전하면 그냥 치트구만 ㅋㅋㅋ 물론 다른 모드도 무한광물치트 있음
유오키는 존재 자체가 치트인 모드.
아니... 내가 그냥 공장으로 철판을 톱니로, 톱니를 철판으로 바꾸는거만 말했지, 사실 저정도면 생산성 넣어 공장에서 만드는 모든 아이템을 증식시킬수 있는 정도라... 전기가 부족하면 우라늄전지를 복제하면 되고(이건 해보니 됨) 다른것들도 다 마찬가지...
맵 커짐을 방지하는 무한자원이 편의모드라 하면...
맵제한에는 무한 자원 모드 하나는 있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긴 함.
무한 자원이 꼭 나쁜것만은 아님. 사람의 시간은 소중한것이고 외각에 가득한 바이터들 처리하고, 기찻길만들고 채굴시설 연결하는것도 시간이 꽤 많이듬. 나는 기지를 키우고 공장짓고싶어서 게임하는건데, 자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계속 몇시간씩 밖에서 돌아다니면 무슨 재미임.. 재밌을려고 게임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