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뮴 빼고 다른 자원 일정 수치 넘으면 다 다시 갈어. 그러다 보면 철판, 구리판, 녹회로 이런거 늘어나 자연스레.
물론 당장 없으면 일단 나오는 자원으로 만들어도 되고. 핵심은 고철은 계속해서 갈리고 있어야 한다는 거.
뭐가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고철 갈갈이가 멈춰? 그럼 제일 수량 많은 놈부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갈어.
아 물론 품질 모듈은 끼고 갈자.
팩붕이(118.33)2024-12-18 14:35
녹칩 1000개 미만이면 파칩 강제 갈갈 녹칩 5000개 미만 철 & 구리선으로 녹칩 만들기 설정하고 쓰고 있는데 문제 없음... 모듈이나 전자기 공장, 재활용기기 품질작은 파칩 최소 10덩이상 있을때만 동작하게 하니깐 모듈작 하다가 다른 자원없어서 막히는경우는 없더라고.. 따로 회로 쓴건 아니고 재료 넣어주는 투입기 물류 연결하고 숫자로 활성/비활성 동작만 해줌..
파칩이 부족하면 그만큼 고철을 더 갈면 됨
1 2 섞어서 하면 안막힘 + 파칩 모자란적은 없었음
구리전선 갈때 구리판이 모자란 경우 아니면 전자회로 만들어서 갈아버리는게 훨씬 빠름
처음엔 둘다 썻는데 지금은 걍 만들고 빨파칩은 모듈만듬
홀뮴 빼고 다른 자원 일정 수치 넘으면 다 다시 갈어. 그러다 보면 철판, 구리판, 녹회로 이런거 늘어나 자연스레. 물론 당장 없으면 일단 나오는 자원으로 만들어도 되고. 핵심은 고철은 계속해서 갈리고 있어야 한다는 거. 뭐가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고철 갈갈이가 멈춰? 그럼 제일 수량 많은 놈부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갈어. 아 물론 품질 모듈은 끼고 갈자.
녹칩 1000개 미만이면 파칩 강제 갈갈 녹칩 5000개 미만 철 & 구리선으로 녹칩 만들기 설정하고 쓰고 있는데 문제 없음... 모듈이나 전자기 공장, 재활용기기 품질작은 파칩 최소 10덩이상 있을때만 동작하게 하니깐 모듈작 하다가 다른 자원없어서 막히는경우는 없더라고.. 따로 회로 쓴건 아니고 재료 넣어주는 투입기 물류 연결하고 숫자로 활성/비활성 동작만 해줌..
둘다
1 2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