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풀고라의 재활용기의 궁극적인 목적은 홀뮴광석을 채광하는건데. 이거 보면 재활용기로 고철을 분해한 생산물을 다시 스시벨트에 올려서 같이 돌리잖아. 그럼 재활용기에 들어가는게 고철+고철분해한 산물 12종까지 포함되니까 결과적으로 고철만 분해할때보다 홀뮴광석의 채굴량이 줄어들거 같은데 아닌가??? 단순히 영원히 막히지 않고 순환하는 스시벨트라는데 의의가 있다라고 하면 결국 더이상 재활용기에 투입해서 분해가 불가능한 1차 자원까지 되짚어 내려가서 이게 끝도 없이 쌓이면 결국은 스시벨트에 병목이 발생하는거 아냐??? 톱니바퀴를 예로 들면 고철 -> 톱니바퀴 -> 철판 -> 철광석 까지 분해가 되서 양은 적어도 어떻게든 소모하지 않으면 결국 벨트에 철광석으로 꽉 차서 더이상 고철을 벨트에 못올리게 되는 결과가 나온다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 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