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쏘면 승리였구나

뭐 더 해야 하는 줄 알고 자원 막히는거 하나하나 해결하느라 인공위성 발사는 미뤘었는데, 훨씬 일찍 끝낼 수도 있었겠네


연구 공장

크게 만들긴 했는데 연구 샘플 생산량이 딸려서 서너 개만 작동된 적이 많았음


회로 공장

물류로봇 처음 설치했을 때 너무 편해서 레일은 거의 다 치웠음


잡다한 공장

생산 멈춰야 할 땐 요청상자 투입기만 없애두면 됨


잡다한 공장 2

여긴 대량생산용으로 공장 2개가 요청상자를 1개씩 써서 공간을 절약시켰음


석유 공장

드럼통이 물류로봇이랑 조화가 잘 되더라


우라늄 공장

왼쪽은 235 포집 공장인데 덕분에 235만 몇천개 비축해둘 수 있었음


등유/경유 처리실

경유가 너무 남아돌아서 유체상자 치웠다가 설치하는 노가다를 해야 했음

한번 고체연료로 다 바꿔볼까 생각도 했는데 보관상자가 너무 많이 필요해서 중간에 그만뒀음


원자력 발전소

너무 효율적이야


대량생산한 고체연료 처리용 화력 발전소

저러고도 고체연료는 15만개 정도 남아돌았음


고체연료 처리용 전기 낭비장치


전기 낭비장치 2


낭비장치 3

원래 5개 정도 만들려고 했는데 그 전에 게임이 끝났음


전체 지도


철 광산

여기는 평생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엔 고갈되더라


구리 광산


유전 1

빨리 고갈됨


우라늄 광산

생각보다 많이 필요 없더라


유전 2

여기도 결국엔 고갈됨


유전 3

여기 개발한 이후에야 석유에 여유가 생겼음


철 제련소

전기가 더 효율적인 줄 알았는데 모듈 깔아야 되더라


구리 공장

물류로봇 부담 줄일려고 여긴 운송벨트로 놔둠


튜토리얼 + 엔딩까지 80시간 반 걸렸네

신기술이 추가되면서 게임이 점점 편해졌는데, 그러면서도 새로운 불편사항이 나오고 그걸 또 해결하는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