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두번 dlc 한번 클리어했음. 합쳐서 400시간 걸린듯 미친게임ㅋ
dlc는 거의 로봇딸깍으로했는데 역시 밸트보단 재미가 없는것같아서
dlc 2회차는 로봇은 최소한으로만 쓰고 밸트로만 해볼생각인데
1.죽음의 세계 마라톤
2.가늘고 기다란 세계
둘중에 뭘 하는게 더 재미있을까? 철도세계는 해봤고 재미있었음.
오리지널 두번 dlc 한번 클리어했음. 합쳐서 400시간 걸린듯 미친게임ㅋ
1.죽음의 세계 마라톤
2.가늘고 기다란 세계
둘중에 뭘 하는게 더 재미있을까? 철도세계는 해봤고 재미있었음.
가늘고 기다란 세계는 불카노스 잘못걸리면 아무것도 못하고 망할거 같음
아...그렇겠네
dlc 한번을 디폴트맵으로 해봤다면 딴거말고 적설정을 평균 2배이상을 난이도올려서해봐 줜나빡쌤 디폴트도 빡쌘데 2배이상은 지옥임
어.. 그게 죽세마 아님?
들크 1회차 프로메튬 포함 분과학 몇까지 갔음?
그거 만들어도 뭔가 없을거 같아서 프로메튬은 안만들었는데수웅..
분과학은 600~700정도 되는듯
사실 그냥 마라톤만 해도 바이터 상대하기 겁나 빡세짐. 물론 그걸로도 성에 안 찬다면 죽세마도 괜찮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