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재현 컨셉샷이긴 한데 로봇으로 재활용기에 모듈 넣다가 저기 클릭하니까 진짜 모듈 들어가더라.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댓글 2
품질에 대해서 처음 알고 나서 든 생각이 '품질 높이려면 확률 싸움이라 모듈끼고 많이 생산하면 남는 제품들은 어쩌지?'
풀고라 가니까 재활용기가 있는 데 나는 재활용기가 고철만 투입 되는 줄 알고 실망 했지. 그렇게 뭐 고철 막 부시다가 문득 머리속에 번뜩해서 재활용기 열고 '뭐를 넣어 볼까...' 변전소를 하나 딱 집어넣으니까 사사삭 없어지네?
그래서 뭐 품질작에 대한 개념을 꺠우치게 되었다...
그나저나 나 오늘 회로 설정 뭐 깜빡하고 안해놔서 전자기팩 만개 갈아버렸어. 이런 날도 있는 거야.
팩붕이(118.33)2024-12-19 23:25
답글
발상의 전환이네 ㅋㅋㅋㅋㅋㅋ 뭐 요즘은 품질작 최적화 프로세스는 거의 정형화 되어 있긴 하던데. 난 아직 시작 안했지만.
품질에 대해서 처음 알고 나서 든 생각이 '품질 높이려면 확률 싸움이라 모듈끼고 많이 생산하면 남는 제품들은 어쩌지?' 풀고라 가니까 재활용기가 있는 데 나는 재활용기가 고철만 투입 되는 줄 알고 실망 했지. 그렇게 뭐 고철 막 부시다가 문득 머리속에 번뜩해서 재활용기 열고 '뭐를 넣어 볼까...' 변전소를 하나 딱 집어넣으니까 사사삭 없어지네? 그래서 뭐 품질작에 대한 개념을 꺠우치게 되었다... 그나저나 나 오늘 회로 설정 뭐 깜빡하고 안해놔서 전자기팩 만개 갈아버렸어. 이런 날도 있는 거야.
발상의 전환이네 ㅋㅋㅋㅋㅋㅋ 뭐 요즘은 품질작 최적화 프로세스는 거의 정형화 되어 있긴 하던데. 난 아직 시작 안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