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는 이대로 할 수 밖에 없음
원래는 교차로 진입하는 곳만 일반신호기 박아둬서 교차로 안에 한대라도 있으면 다른 기차 다 멈췄음
근데 처음 만들어서 운영했을 때는 메인버스식->허브식 으로 전환하는 초기라 기차 네트워크에 기차 해봐야 4대 돌아다녀서 문제 없는데
이제 10대 이상씩 돌아댕기니까 교차로 입구에서 멈칫 거려서(이게 데드락임?) 저렇게 신호 박아봄
잘못 된곳 있으면 알려줘 이런건 꼭 만들고나서는 못 찾는데 그날 잘때 해결방안이 떠오르더라
열차가 들어가는 방향으로 연속, 나가는 방향으로 일반, 교차로 안의 교차로는 입구출구 모두 연속
큰 교차로에서 나가는 곳에 바로 일반신호기 달면 나중에 문제 생길 까봐 기차 길이만큼 여유두고 깔아두는데 출구에 바로 깔아도됨?
일반신호 구간은 가장 긴 열차보다 길면 문제 없음. 짧다면 연속으로 바꾸면 됨
일반신호구간이 열차보다 짧아도 교통량이 적으면 문제가 잘 안생기는데 생길 여지가 있어서 그럼
그러면 저 사진에서는 출구에 연속 깔고 기차 길이보다 먼거리에 일반신호 하나깔아두면 되겠네
출구 나와서 다음 교차로까지 거리가 열차보다 길면 일반 박고 짧으면 연속
ㅇㅋ ㄳㄳ
데드락 짤
http://yimoyimo.tk/Dead-lock1/
데드락은 다른 열차가 움직여야 이 열차가 움직이는데 다른 열차가 움직이려면 이 열차가 움직여야되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을 말함
그냥 약간 정체되는게 데드락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심각한거였네
십자 교차로 나들목에 신호등 다닥다닥 붙여서 8개 심으면 데드락 해소된다는거같더라. 이거도 출처 자체가 부정확한 카더라라서 내가 한 3일인가 켜놓고 실험해봤는데 데드락 한번도 안나더라. 참고하면 좋을듯
왜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대충 그거 설명한놈 이야기 듣기론 1틱의 오차도 없이 매우 공교롭게 정확한 타이밍에 기차 두대가 동시에 진입하면 데드락이 생길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게 되는거 보면 로또사러가는게 답이라던가.
짤좀 보여줄수 있음? 어떤식으로 달았는지 모르겠다
야 글싸놧다 보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