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좁은데 컴팩트하게 구조 끼워넣는건 영 재능이 없어서 플랫폼은 그냥 갤에서 좋아보이는거 가져다 쓰고 있었는데. 이게 태양광 발전 기반이라 풀고라쯤 가니까 슬슬 압박이 오기 시작하더라. 그래서 그 플랫폼 기반에서 원자력 발전으로 마개조하려고 미뤄뒀던 플랫품 구조를 뜯어보는 중인데. 이 회로가 좀 이해가 안가서 질문좀 할께.
1번 스샷 : 신호조합기에서 벨트에 있는 내용물을 전부 읽어오고 이때 100개가 넘어가는 메게변수를 1로 출력한다.
아마 벨트에서 처리못한 소행성이 꽉 차서 벨트가 막히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일정수 이상의 소행성이 있으면 읽어오는 구조로 추정됨.
2번 스샷 : 제일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야. 탄약은 일부러 벨트 반줄을 꽉 채우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마 탄약은 안버리게 하려고 일종의 제외 처리를 해준거 같은데...
저 일정 조합기의 정확한 역활이랑 메커니즘이 전혀 이해가 안가더라.
3번 스샷 : 일정조합기의 출력값이 투입기에 들어감.
아마 신호조합기에서 벨트를 읽어서 100개가 넘는 물건이 있으면 읽어온다 -> 일정조합기에서 탄약류는 제외한다 -> 신호조합기에서 읽어온 100개가 넘는 물품은 투입기가 우주로 배출한다.
이런 구조지 싶은데 2저 두번째의 일정 조합기 부분좀 누가 설명 가능할까???
투입기에 필터를 거는 조건이 특정 신호의 "양수" 라서 그럼
그럼 일정신호조합기는 수량계산기에서 출력을 밭아서 밭을때 저기 지정된 마이너스 값으로 무조건 고정해서 출력해서 투입기 필터에 안들어가게 하는거야? 그럼 스샷 처럼 -50k가 아니라 그냥 -1로 해도 문제없이 작동 가능?
ㅇㅇ 1 + (-50k) 나 1 + (-1) 이나 둘다 양수는 아니니까
일정조합기의 수치를 더해주는 거였구나. ㄱㅅㄱㅅㄱㅅ 덕분에 완벽하게 이해 했다. ㄱㅅㄱㅅ 근데 산술조합기로 더하는거랑 일정 조합기로 더하는거에 차이가 있나. 시험해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