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 씨앗이 충분하면 [씨앗하차역]을 끄고
[씨앗하차역]이 꺼진 상태에서 씨앗이 가득차면 [난방타워역]로 보내서 태우려고
/역없을때/ 조건으로 [난방타워역]으로 인터럽트를 걸었어요
근데 이 씨앗기차가 [난방타워역]에서 씨앗을 다 내리고 난 뒤에 [씨앗상차역] 스케쥴이 활성화 되는게 아니라
[씨앗하차역] 스케쥴이 활성화되면서 [난방타워역]에 계속 대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엔
화물이 가득차고/ 또한/역이 없을때 [난방타워역]으로 가는 인터럽트와
화물이 비었고/ 또한 /역이 없을때 [씨앗상차역]으로 가는 인터럽트를 둘다 걸어야 하나요?
아니면 조건만 좀 바꿔서 난방타워역 인터럽트 하나로 해결 가능한가요?
이런건 말로 설명하지 말고 짤을 올려
난방타워역 조건을 목적지 없음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대기역을 만들어서 정차시켜놓으면됨
인터럽트가 결국 2개 필요한거네요 - dc App
인터럽트로만 스케쥴을 짜면 그렇게 되더라 기본 정차역으로 대기역 하나 넣어놔
아 그리고 인터럽트끼리도 우선순위가 있어서 조건 겹치면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적용됨
씨앗하차역 조건을 열차가 씨앗하차역에 없음 이것도 해봤음? - dc App
[씨앗상차] ---[1]--> [씨앗하차] ---[2]--> [씨앗상차] ... 반복 이 상태에서 [난방타워] 입터럽트가 발생하면 그게 [1]의 시점 일수도 있고 [2]의 시점 일수도 있어요. 이래서 인터럽트 에는 꼭 '안전한 복귀 역'을 꼭 마지막에 넣어 주어야 합니다. 보통 상차역을 넣어주면 됩니다. 아니면 [씨앗상차]역만 일정에 넣어 두고 [씨앗하차], [난방타워] 하차 인터럽트를 각각 생성해도 됩니다. 인터럽트 끝나거나 없으면 [씨앗상차] 고정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