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플랫폼 자동 버리기도 결국 허브라는 거대한 상자의 제품 갯수 인식이긴 하네
암튼 상자랑 투입기를 아래 콘솔에 있는 빨간선이나 녹색선으로 연결하면
상자안 내용물을 자동으로 읽는데(다른건 읽으라고 눌러줘야함)
회로가 연결된 투입기는 눌러보면 오른쪽에 새로운 콘솔창이 뜸
거기서 활성화 체크하고
상자 내용물 물건, 부등호, 수량을 설정하면 그대로 됨
철판 > 2000
하면 상자 안에 철판이 2001개가 되기 전엔 투입기가 작동 안하는 식
왠만하면 정유할때 처음 배우지 않나? 과잉 경유 중유 처리할때?
회로 알지도 못하면 그냥 탱크 많이 만들어서 거따 담아두거나 탱크째로 없애버림 내가 첨에 그렇게 엔딩봄 - dc App
ㄴ그니까 원래는 그때 직관적으로 필요성을 느끼게 설계된거임
잘 모르겠음 크래킹 처음할때 회로의 존재를 아는가?부터 뉴비면 모를거같은데. 일단 난 몰랐음. 녹선빨선 제조법만 알았지 어디쓰는지도 몰랐고
게임의 설계라는게 결핍과 해소의 반복을 기반으로 짜여짐 정유 시스템이 게임에서 최초로 겪게 되는 다중 생산품 레서피고 여기서 과잉생산품으로 인해 공정이 막히는걸 처음 경험할 거임 이때 결핍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찾아보게 될거고 때문에 회로연구도 정유보다 앞에있음 님들 둘은 이 결핍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거대한 버퍼"라는 임시 해결책을 사용한거고
나도 이거 공감하는 게 정유 처음 할 때 ㅅ발 중유하고 경유 때매 석유가스 플라스틱 생산해야 하는 데 자꾸 막히니까 중유, 경유 저장 탱크 계속 늘려가지고 ... 회로 배우니까 깔끔하게 해결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