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모듈을 만들어서 서킷을 만들고 있는데
파란벨트에 4열로 스택을 빼는데도 맨끝까지 가는경우가 잘 없음.
그리고 그 옆에 열차 상차구역이 메인버스에서 구리판 빼는 곳.
비콘박는거 말고 개선점 좀 많이 말해줘
팩린이는 이런 조언이 필요한거시야
저렇게 모듈을 만들어서 서킷을 만들고 있는데
파란벨트에 4열로 스택을 빼는데도 맨끝까지 가는경우가 잘 없음.
그리고 그 옆에 열차 상차구역이 메인버스에서 구리판 빼는 곳.
비콘박는거 말고 개선점 좀 많이 말해줘
팩린이는 이런 조언이 필요한거시야
구리 빨밸 1줄당 파란조립기계 20개가 딱맞던데 아닌가
구리선만
저거 참고로 파벨인데 보면 알겠지만 구리판이 끊어서 공급됨 근데 그렇다고 연속해서 공급할 방법도 딱히 없음 열차운영식이라
열차 하차하는게 파벨 풀용량만큼 못내려주고있네. 각 면당 묶음투입기 6개씩 배치해서 빼
그냥 기차를 구리만 내리는 기차랑 철만 내리는 기차 두개 내리지 너무 극한의 효율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