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공식을 찾아보니까
그 열파이프에 영향을 주는 열원의 전력(정확히는 일률)이 높을 수록
파이프마다 감소하는 온도가 크다고 하던데

그럼 파워가 높을 수록 오히려 열손해가 커진다는 건가?

원자로는 인접 보너스 받고 파워 세지면 더 손해라는 거고?

그럼 고온에서 잠시 작동을 멈추면 파워는 0이 되어 열 손해가 사라지는 건가?


참고로 내가 찾은 공식은 1 + P/15 임.

P가 원자로/타워의 파워 숫자고

이 숫자만큼 파이프마다 온도가 감소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