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공식을 찾아보니까
그 열파이프에 영향을 주는 열원의 전력(정확히는 일률)이 높을 수록
파이프마다 감소하는 온도가 크다고 하던데
그럼 파워가 높을 수록 오히려 열손해가 커진다는 건가?
원자로는 인접 보너스 받고 파워 세지면 더 손해라는 거고?
그럼 고온에서 잠시 작동을 멈추면 파워는 0이 되어 열 손해가 사라지는 건가?
참고로 내가 찾은 공식은 1 + P/15 임.
P가 원자로/타워의 파워 숫자고
이 숫자만큼 파이프마다 온도가 감소한다더라.
ㅇ온도가높을수록 손실이많은건 맞긴해
아퀼로 말하는거면 한 80도 즈음 부터 온도 소모 속도 올라가던데
손실이라기보단 초당 최대 열전달속도 아닐까?
손해가 발생하려면 열생성량이 소모량보다 많아서 999도를 넘길때만 손해가 발생하는거고 그 외에는 손해가 아님
온도감소 폭이 커지는건 열원의 파워가 높을때라기보단 열소비처의 소모파워가 높을때 커진다고 보는게 좀더 맞는 표현일거임 열소모량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온도 드랍폭이 커지기 때문에 열이 멀리까지 닿지 못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열원의 온도는 최대한 높게, 단 999는 넘지 않도록 유지를 해야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 최대한 멀리까지 열이 닿을 수 있게됨. 열파이프를 두껍게 깔거나 여러갈래로 분산해서 깔면 온도 드랍폭을 더욱 줄일 수도 있고
히트 파이프 단위 시간 당 열 전도량은 정해져 있는 데 열원의 온도가 매우 높으면 열이 전달 되는 속도가 늦어서 결과적으로 격차가 커져 보인다는 얘기 아닐까? '손해가 발생하려면 열생성량이 소모량보다 많아서 999도를 넘길때만 손해가 발생하는거고 그 외에는 손해가 아님' 나도 이 말이 맞다고 생각 하는 데. 원전 같은 경우 제일 멀리 있는 히트 파이프가 999도 인데 연료 더 태우면 그 때부터 버리는 거. 그 전 까지는 열원에서 생긴 열은 히트 파이프들이 다 나눠 가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어디로 안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