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플레이 하면서 이제 슬슬 모드 써볼까 하고 몇가지 모드를 넣었는데


보틀넥
펌프
마일스톤
애니플랜트스타트

마지막으로 범인이라 생각 하는 

그래핑건-진격의 거인의 입체 기동 장치 처럼 이동을 지원하는 모드임.


어떤 뽕맛이 떨어졌냐면 4번 넘게 플레이 하면서 메카 아머 업글 하고 만들고 입을 때마다 느껴지던 뽕맛이 거의 없어진 수준임.

당연히 예정된 결말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 있겠지만.. 나도 그정도 각오는 하고 넣었는데 이렇게 까지 밋밋하게 뽕맛 안날줄은 몰랐음..

불카 별에서 스타트 할 예정이라 불카별 절벽이 사람 엄청 힘들게 하다보니 그거 어느정도 완화시킬 생각으로 넣었는데 너무 치트 더라..


어느정도냐면 뽑고나서 입은 체로.... '아 이정도면 메카아머 패스 해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을정도임.

메카아머에 고급이상의 외골격 최대한 채워 넣었는데도 그래핑건 최대 이속만큼도 안나온다는게 체감에 가장 문제점이지 않을까함..


최대한 뽕맛 나는거 안건드는 수준으로 모드 넣고 할사람들은 그래핑건도 주의 하길 바람..


그리고 스타트 별 변경해주는 모드 이거 진짜 물건임.. 4번 플레이 하고 나서 솔찍히 살짝 질려서 더이상 안하려고 했는데

이거 기분 완전 초기화 해줌... 글래바 스타트만 안하면 됨 ㅋㅋㅋ


나우비스 상공에 운석 날라와서 흰팩 뽑을때 방어용 터렛 올려야 한다는것만 빼곤 매우 재미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