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교환기개수가 많아지면 빨아먹는 열량이 많은데 열파이프가 원자로에서 멀어질수록 열전달보다 빨아먹는속도가 더 빨라져서 안전운영이 잘 안됨
결국 2n세팅하다보니 원자로 가운데열파이프랑 1칸만띄워서 열교환기를 쭉 일직선으로 이어버리고 열교환기 갯수는 2n기준 양끝은 12대
중앙라인들은 16대 박아주니 안정적으로 열공급이 되더라구
단점은 좀 길죽해지는? 그런게 있긴한데 뭐어때 편하면 좋지
열교환기개수가 많아지면 빨아먹는 열량이 많은데 열파이프가 원자로에서 멀어질수록 열전달보다 빨아먹는속도가 더 빨라져서 안전운영이 잘 안됨
결국 2n세팅하다보니 원자로 가운데열파이프랑 1칸만띄워서 열교환기를 쭉 일직선으로 이어버리고 열교환기 갯수는 2n기준 양끝은 12대
중앙라인들은 16대 박아주니 안정적으로 열공급이 되더라구
단점은 좀 길죽해지는? 그런게 있긴한데 뭐어때 편하면 좋지
내 경험으로는 효율성이라기 보다는 반응성이 느려 짐.히트 파이프가 머금는 열이 있으니까 원자로에서 멀어질 수록 열 오르는 데 좀 오래 걸림.원자로 500도 까지 식고 증기도 거의 다 써서 연료 하나 더 태우면 히트 파이프가 길어질 경우 저 끄트머리에 히트 파이프는 열 교환기를 돌려 줄 만큼 온도가 안오름.연속으로 연료 더 태우면? 그러면 멀리 있는 놈도 열 오르기 시작 함.결과적으로 원자로에서 생성한 열이 어디 도망가지는 않는 데 열 교환기 백프로 가동까지 좀 시간이 더 걸림. 왜? 히트 파이프가 많고 걔들이 머금어 버려서. 전력 사용량이 100%에 육박할 때 연료 투입 시기를 좀 타이트하게 잡으면 일정 시간의 전력 부족 구간이 발생할 수 있음. 해법은 연료 투입시기를 좀 앞 당긴다.
맞음 근데 연료투입시기를 당겼는데 증기저장소 따로 없으면 1000도를 찍을수도 있음 그래서 결국 증기저장소+연료체크+온도체크 3중으로 자동화해야 하더라구
ㅇㅇ 나도 글케 함. 3가지 다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