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생각한만큼 잘 진행되서 기분이가 좋다.

어제 하다만 선로 작업을 해주자. 기존 단선 선로는 철거할거긴하지만, 일단 연구 끊기는건 싫으니 공중으로 띄워줌.

속도모듈 3 만드는거는 저 맨 아래 순환선이 풀고라 갔다가 불카를 도착했을때나 할만함.


둥지가 선로 놓는데 방해가된다. 어차피 아퀼로 가고서 바이터 둥지 만들 오리지널 둥지는 1개만 있어도 된다. 그걸로 지지고 볶고 다 할 수 있음. ㄹㅇ


본의 아니게 사각사각해졌다. 철 상차장 건설과 선로 작업이 어느정도 진행됐으니 하차장을 만들어보자..


2-8에서 4벨트 뽑는 구조로 해줬다. 왜케 조금 빼냐면 이거 그대로 다 묶투+녹벨로 업글 계획이라 그렇다. 


기차 연료 보급은 어케할까 고민을 했는데, 아직 기지가 크지 않으니 원시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어차피 기차 그룹과 인터럽트 이름으로 인터럽트 추가삭제는 간편하니까 나중에 감당 안된다 싶으면 바꾸면 된다.


철 상차가 생각대로 잘 진행 되는 중..


멀리 있는곳에서 오면 통행선로 점유를 안하는데, 가까운 선로에서 오면 통행선로를 점유해버릴 거 같다. 이거 관련해서는 선로를 더 멀리 띄우거나하면 2차역에 오는 기차가 있다면 1차역을 회로로 제어해주면 되는데.. 귀찮으니 나중에 생각하자


철도 야무지게 녹여주고, 신호기 놓을 공간도 미리 마련해주자. 당장은 2신호기까지가 계획이다. 전설작도 안했는데 신호기 많이 박는건 부담이 크다.


이 시발 벨트는 또 왜 직결이 안됨??? 진짜 얼탱이 없네.. 파이프랑 벨트랑 매커니즘을 어케 다르게 했길래 일케 되는건가..


아무튼 구리까지 야무지게 기차 건설 완료 순환선이 가동 시작하면서 풀고라를 들렸다. 순환선은 나우비스-풀고라-글레바-불카누스 순으로 순회한다.


제 3공장 꽉꽉채워서 모듈 공장 돌려주자. 이걸로 나우비스 신호기에 박거나 글레바에서 쓸정도의 속도모듈은 확보가 될 것이다.


+모듈 만들면서 나오는 칩들 그대로 바깥으로 빼서 벨트만들때도 써주기로 함.


그리고 나우비스 철광을 그냥 좀 더 큰데를 찾았으면 될것을 개 삽질햇다는걸 깨달았다. 그렇다 난 바보였다.

불카누스가 다이소 품목도 좆도 없고 좁아터져서 불카누스도 다이소 이사를 해야한다...

조립기계 3만드는데 속도모듈 들어가니 속도모듈 3 공장에서 살짝 빼돌려줬다.


아래쪽 정신나갈거 같은 스파게티 관측 가능. 파칩 공장도 초당 초칩 4개씩 먹길래 끝에 2개는 빨칩 만들고 남은걸 끌어다쓰게 구조 조정도 좀 해줬음.


그리고 연구 뚫린 Borehole Pump 이걸 이용해서 공장에서 바로 용암을 뽑아내서 돌을 뽑아주자. 남는 녹은 구리는 구리판 만들어다가 재활용기에 넣고 갈아버리면 해결될듯?


잘 안보이지만 속도모듈3 1스택 온김에 구리광산부터 스윽 긁어줬다. 속도모듈 3으로 바뀐부분 보면 대략 초당 25정도 캐는듯하다. 드릴 양면이면 벌써 노스택 녹벨하고 비슷한 수준이니, 화물차 직결 효율이 벌써 꽤 나오는것 같다.


이 시발 건물은 또 뒤집기가 안된다.. 뒤집기 추가좀.


얼추 완성된 불카누스 다이소. 아래부분은 나우비스에서 복사해와다가 필요없는거 버리고 필요한거 추가하고 한게 끝이다.


까먹고 있던 주조소하고 대형채광드릴도 제대로 공장 돌려줌.


그리고 벨트 다이소도 뚝딱 해줬다. 구조는 맘에드는데 텅스텐판이 시원찮아서 고민이다..


걍 광석째로 꼽아다가 안에서 구워주기로 함. 어느정도 쌓이면 당장은 글레바 개발할때 쓸 예정. 이거 쏴올릴 생각하면 로켓도 존나 늘려야하는데 후...


나우비스로 다시 돌아와서 석탄도 야무지게 개발해주자. 나우비스에서 필요한 자원은 기본적으로 철,구리,석탄,돌,석유 이렇게 5개다. 우라늄은 굳이 다 모인곳 아니더라도 따로 빼서 하면 되지 않나.. 싶다.


행위예술 시작하려던 찰나에 로봇 많이 썼다고 업적을 줬다. 이전까지 팩토리시모로 삽질한다고 직접설치한게 많아서 그런지 달성이 굉장히 늦게 된거 같다.


하던 행위예술도 마저해줬다. 돌광맥 위치가 좆같은건 어쩔수 없다.


야무지게 원유도 개발해주자. 상차는 그냥 구리옆에서 진행하는걸로 함. 아래 길막고 있는것처럼 보이는건 원유 기차 2개 더 건설중이라서..


건설 완료되니 상차역에 잘 튀어가서 잘 가공한다.


이제 이것들로 로켓 재료를 어느정도 양산하고, 좀 더 큰 우주 플랫폼을 준비해서 불카에서 벨트와 속도모듈 잔뜩 받고 글레바로 출발할까 싶다. 빨초파보팩 생산량을 늘리는것도 방법인데 이건 아퀼로 갔다와서 해도 늦지 않을거 같다. 아마?


글레바가는건 빠르면 내일 착륙은 하고, 느리면 내일모레나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