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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5일차. - 자동화팩 연구 완료
· 뉴비의 느긋한 PY 6일차. - 공장 증설과 문드롭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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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8일차 - PY 과학팩 1과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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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10일차. - 메인 버스, 정리, 새로운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11일차 - 본진 정리와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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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비의 느긋한 PY 14일차 - 초록물약을 위한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15일차 - 생각지 못한 계산 착오
· 뉴비의 느긋한 PY 16일차.- 기관차와 건전지
· 뉴비의 느긋한 PY 17일차 - 긴팔 투입기 자동화, 부패와의 전쟁
· 뉴비의 느긋한 PY 18일차 - 녹색 물약과 농장 증설
· 뉴비의 느긋한 PY 19일차 - 건설 로봇과 소금 광산
· 뉴비의 느긋한 PY 20일차 - 브라욱 2단계와 초록 물약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21일차 - 더 많은 공장과 병목의 연쇄 작용
· 뉴비의 느긋한 PY 22일차 - 새로운 광석 나이오븀
· 뉴비의 느긋한 PY 23일차 - 커다란 분기점
· 뉴비의 느긋한 PY 24일차 - 아르카드 준비와 멈춰버린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25일차 - 투프라 공장과 cDNA 반 자동화
· 뉴비의 느긋한 PY 26일차 - 아르카드 연구 완료와 공장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27일차 - 공짜 없는 PY
· 뉴비의 느긋한 PY 28일차 - 기차 교역의 시작
· 뉴비의 느긋한 PY 29일차 - 희토류 공정을 위한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30일차 - 산화 코발트의 완성
· 뉴비의 느긋한 PY 31일차 - 데칼린 생산과 사료 공장의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32일차 - 콜렉스, 지피르, 그리고 사료 열차
· 뉴비의 느긋한 PY 33일차 - 두 번째 자원 고갈과 사료 공장의 완성?
· 뉴비의 느긋한 PY 34일차 - 기차 인터럽트와 물고기 키우기
오늘로써 35일차다.
열심히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이 너무 느리다.
오늘은 사료 공장을 손 보면서 시작된다.
기존에 플로라 -> 플로라린스로 부패 되는 문제를 일단 재활용을 하던지, 태우던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일단 한번 재활용 해보자.
이전 날 얻은 물고기를 통해서 첫 물고기 사료의 자동화가 시작되었다.
200개가 차면 출발하도록 설정해서 이제 배달을 시작한다.
어항을 계속 만들어주는게 상당히 부담되니
일단 지금 나오는 물고기의 일부를 2단계 물고기 번식에 사용하자.
4마리가 있으면 계속 증식이 되니 4마리가 나오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해놓았다.
여담으로 300번 넘었는데 아직 한 마리도 없음..
비율을 계산해서 물고기를 넣었는데
철도 연결하다가 전기 끊어먹은사이에 물고기 알이 다 썩었다.
물고기알은 너무 빨리 썩는다.
물고기 공장의 바로밑에 자히포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아무래도 여과 장치랑 물고기 사료가 계속 맘에 걸린다.
일단 유충 한 마리로 돌려 막기 위해 대충 구성을 짜두었다.
다행히 자가 증식해서 편하다.
이렇게 자히포 유충이 만들어진것을 자히포를 옮겨서 키우자.
자히포는 한마리만 있어도 최대 효율이 나오기 때문에 증식의 부담이 많이 적고
심지어 부패도 없다.
다음으로는 지피르를 키워야 하는데, 암면이라는 재료가 필요하다.
암면 제작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지금은 크레오소트가 너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2번째 조합법으로 만들 예정이다.
아.. 공간을 미리 생각을 못해뒀다.
다른데 짓자...
중간에 끼워넣을 공간이 되길래 위쪽에 추가하였다.
메인버스로 들어가는 돌과 흑연을 만드는 코크스 라인의 일부를 빼와서 스파게티 해준 뒤 암면을 만들어서 보내자.
아무래도 지피르는 물고기도 먹기 때문에, 물고기가 상당히 부족해 보인다.
우선 물고기를 두 배로 늘리자.
물고기 공장 밑에 임시로 물고기 상차 라인을 만들어 놓았는데 상당히 거슬린다.
특히 제일 문제가 되는건 석영 광산이다.
왜 거기서 막고 있니
상차라인의 위치가 명확해지면 뜯어서 리모델링 해야한다.
암면을 실은 기차가 도착해서 지피르의 공간을 연결 했다.
자히포 바로 아래에 지어두자.
얼마나 필요한진 모르겠지만, 해상 생물은 한 군데에 다 몰아넣을 생각이다.
나름의 낭만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다.
드디어 파라젠 연구가 끝이났다.
파라젠은 재료가 어마어마한데 이중 부패한다.
고체화한 사르코러스 보다 고작 2분 더 길다.
정말 모든 재료를 다 모은 뒤에 파라젠을 만들어야 한다.
이거 썩으면 너무 아까움
이제 PY 2팩이 연구가 진행되는데, 아직 PY2팩이 아니라 PY1팩을 확장성 있게 기반을 다지지도 못했다.
진짜 한 400시간은 되어야 양산 할 수 있을 꺼 같은데. 잘 모르겠다.
spm 4를 기준으로 6시간 걸린다.
중간에 궁금해서 수량을 조사해봤다.
벨트가 81k고 철도가 45k다.
자꾸 해상 생물만 보다 보니까 예이돌스도 키워둬야 한다는것이 생각났다.
조금 만만했던 예이돌스로 잠깐 눈을 돌리자.
예이돌스는 곰팡이 계열이기 때문에, 파오게 근처에서 키울 예정이다.
공간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진 모르겠다.
기존에는 가로로 지었는데, 좌측에 상차역을 만들면서 앞으로 추가될 모든 사료 계통을 몰아넣을 생각을 하니 아무래도 공간이 부족하다.
더 늦기전에 열심히 만들었던 사료 공장을 리모델링을 먼저 해야겠다.
드론이 너무 느려서 답답하다.
매번 부수고 지을때마다 시간이 한참 소모된다.
상차역은 왼쪽에다가 지었다.
사료계통은 이제 슬슬 공간감이 잡힌다.
이렇게 만들어졌다.
미니맵으로 보면 이런 느낌이다.
이제 비료를 만들기 위한 요소를 뽑아낼 차례다.
아쿠아리움에서 나온 폐수를 활용해서 만들어 주었다.
상차역과 하차역은 다음과 같이 구성이 되어있다.
중간에 임시 물고기 상차역은 조만간...? 없앨 예정이다.
이제 정말 예이돌스를 키우기 위한 모든 재료가 모였으니
연결을 해주면서 예이돌스의 자동화의 시작이다.
아직 공간을 얼만큼 할당해야 할지 몰라서 임시로 해당 위치에 할당해주었다.
이미 우측에서 다양한 식물들을 실어나르는 중이다.
다음으로 콜렉스를 키워야 하는데
이딴 재료가 필요하다.
아직 황 광산의 유체를 손을 못 본 상태기도하고,
미광 라인도 슬슬 터져나가기 때문에
미광 라인에서 생성되는 산성가스를 일단 옮기기로 했는데....
공간이 없네..?
이런 일들이 생길 수도 있어서 가운데 빈 공간을 남겨두었다.
어쩔 수 없지만, 길 건너에 추가 상차 라인을 할당해 주었다.
이제 동일 이름의 상차 라인이 두 개가 되었다.
우선은 간단하게 회로로 제어해주자.
sr래치로 50k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우선 순위를 1로 주어 할당을 제일 늦게 받도록 만들어주자.
해면체를 키우기 위한 조그나 박테리아를 옮기는 김에,
바로옆에 있는 거름 박테리아를 같이 옮기자.
거름 박테리아는 투프라를 만드는데 쓰이는데, 콜렉스가 먹고 자란다.
심지어 키칼크도 더 많이 키워야 한다.
일단 박테리아를 옮기는 위치는 기존 물류 공장 옆에 나뒀다.
아무래도 기존 공장 안으로 들어가기에는 저기가 제일 만만한 위치다.
이렇게 어류분해 가수물을 위한 산성 가스(황산 가공 필요)과
해면체를 키우기 위한 조그나 박테리아가 운송이 완료되었다.
아마 다음에는 투프라 (조립토가 문제임)를 작업해서 본격적으로 콜렉스를 키우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다.
아르카드는 왜 안 키우고 있냐면
가열된 코크스가 부패되는것도 머리 좀 아픔
그리고 500도 짜리 코크스로 가스를 처리 하기 위해서 열기도 해금해야됨.
500도 짜리 버리긴 아깝잖음..
오늘의 비교샷
전체
주요 거점들
사료 공장.
아쿠아리움?
250시간 뚫은지 한참임(250
내일 PY2팩 해금, 만드는 먼 미래.
여기도 확장할꺼임.
큰 TODO : 포스코, 대농장(키칼크, 투프라, 예이돌스), 벌집(아르카드), 더 큰 건전지 공장, 더더더더 큰 도축장( 부패해서 남은 게 없음 )
내일 : 해면체 연결, 조립토 밑 작업(투프라), 여유되면 아르카드(브라욱이 문제임)
완료 : 자히포, 지피르
내일 계속.
멀엇구먼
처음 생각한 방식대로 공간 분리하니까 생각보다 재료 더 많이 필요 해질때 답이 없어져서 다시 구상중임 ㅠㅠ
가열코크스 부패은 어지럽네
ㄹㅇㄹㅇ
그리드화는 안하고 그냥 저대로 쭉 가는겨? 철도량보면 할법도한데 아직 안하는거같길래 물어봄 - dc App
첨에 방향을 잘못잡아서 뜯어고치기가 애매해서 그냥 복합으로 쓰는중
뜨벽 이미 나온거같은데 다른레시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