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 심한 곳에 둥지 좀 박아놓고 바이터만 나오는대로 죽이면 크라2 공기 청정기처럼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댓글 6
나무도 원하는데 생성할수 있는데 굳이
paper(fine103)2024-12-29 16:14
답글
나무 죽으면 공해 흡수량 개떡락하잖아
글쓴 팩붕이(49.142)2024-12-29 16:20
답글
나무 죽으면 다시 심으면 되고, 애초에 나무란게 그렇게 쉽게 죽질 않음. 공해 흡수량이 떨어지는 건 엄밀히 말해 '나뭇잎 숫자가 줄어들 때'인데, 이것도 확률이고, 만약 나뭇잎 숫자가 안 줄고 변색만 되면 이전과 똑같이 잘만 흡수함. 그리고 일정 단계를 넘기면 더 이상 마르지 않는데, 이 시점에서 나뭇잎 남아있으면 공해 영원히 흡수함
팩붕이 1(39.118)2024-12-29 17:00
답글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심음
paper(fine103)2024-12-29 17:18
매립해서 육지랑 길 하나만 이어놓은 섬에다 키우면 효과는 확실함
팩붕이 2(118.235)2024-12-29 17:12
벌레들이 공격대 형성하는 단계까지만 방해하지 않으면 됨. 공격대를 자꾸 못 만들게 하면 산란장이 스트레스 받아서 파업함
나무도 원하는데 생성할수 있는데 굳이
나무 죽으면 공해 흡수량 개떡락하잖아
나무 죽으면 다시 심으면 되고, 애초에 나무란게 그렇게 쉽게 죽질 않음. 공해 흡수량이 떨어지는 건 엄밀히 말해 '나뭇잎 숫자가 줄어들 때'인데, 이것도 확률이고, 만약 나뭇잎 숫자가 안 줄고 변색만 되면 이전과 똑같이 잘만 흡수함. 그리고 일정 단계를 넘기면 더 이상 마르지 않는데, 이 시점에서 나뭇잎 남아있으면 공해 영원히 흡수함
죽으면 자동으로 다시 심음
매립해서 육지랑 길 하나만 이어놓은 섬에다 키우면 효과는 확실함
벌레들이 공격대 형성하는 단계까지만 방해하지 않으면 됨. 공격대를 자꾸 못 만들게 하면 산란장이 스트레스 받아서 파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