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버스 만들라길레
철판, 구리판, 녹칩, 빨칩, 강철판 올려서 쓰고있고
버스에 가장끝에는 용광로단지가 있어서 여기에 기차로 원자재 공급하고 공장은 다 메인버스에 이어서 쓰고있는데
다른 사진들 보면 메인버스자체가 없이 아예 공장들이 분리되어서 철도로만 연결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한공장에서는 단일품목만 대량 생산하며 그런 생산품들이 허브로 모인 후 수요지로 가던가 아니면 직통으로 가던가 그러던데
메인버스라는건 한계가 있는거임??
- dc official App
아마 님이 본건 그리드 스타일 공장인데 메인버스랑 비교하면 장단점이 있음
묶음투입기&벨트스택, 녹인 철구리 파이프 수송 같은 변경점이 생긴 뒤론 메인버스가 더 효율좋고 오히려 그리드 방식의 한계가 생긴거 같아 그리드의 다른 장점이 많이 죽고 확장편의성원툴
게임 클리어 자체만 보면 어느쪽을 쓰든 자유임. 메인버스를 쓰면 장점은 확장성임. 대충 뺴다가 조립기계 박고 만들어 하면 만들어짐. 근데 확장 하다보면 연구소는 멀리 가지 않고 짓는게 대부분인데 싹다 돌려서 연구소에 꼽아줘야함. 이러면 나중에 흔히 말하는 메가베이스(과학팩 천개 단위 소모)의 연구소를 만들기엔 무리수가 있음. 그렇게 될 때 흔히 써주는게 기차인데 이 기차란게 또 마구잡이로 지어주면 땅이 병ㅇ신 되는거 한순간임. 그래서 그 병ㅇ신을 개편해 주는게 그리드 방식이란 거고.
개인적으로 그리드가 나은 것 중 하나가 기초 자원의 확장성임. 철구리석탄을 다 쓰고 나면 다른데서 땡겨와야 되는데 이때 어짜피 열차를 써야함. 그것만으로 끝이면 다행이겠지만 짓던 메인버스가 한쪽으로 쭉 간다 치면 님 캐릭터는 이걸 왕복 해야 된다는거임. 자동차나 기차가 있지만 메인 버스에 무슨 기차냐고 ㅋㅋ 그냥 벨트따라 자동차로 쭉 가야지. 근데 돌아올땐 역방향이니까 다른데로 가야지. 이정도면 그냥 로봇쓰는게 편하지 않을까 ?
그러고보면 점점 한쪽으로만 - dc App
길어지는데 나중가면 메인버스도 여러개 만드는겅가... - dc App
메인버스의 난제는 뉴비가 쓰긴 문제가 있는 방식임. 처음에 초록칩 만들어서 메인버스 올려서 쓰다가 빨칩 만들때 초록칩을 늘려야 하고, 다시 파란칩 만들때 초록칩을 또 늘려야함. 그럼 초록칩 공장이 뒤지게 늘어날텐데, 이걸 초록칩 짓던 곳에 올릴 것인가 ? 아니면 파란칩 바로 옆에 지을 것인가 ? 라는 문제에 도래함. 파칩 하나 만들겠다고 녹칩 빨칩을 옆에 짓는건 문제가 많아짐. 뭣보다 메인버스가 더러워짐.
그 전체 공정을 보게 도와주던데 헬모드 인거고 헬모드에서 싹다 올려 보면 파칩/빨칩이 생각보다 적게 들어간다는 걸 알꺼임. 오히려 벨트 때문에 철판이 뒤지게 많이 들어간다는게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