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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토리시모 3일차 - 3티어 공장과 불카누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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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토리시모 5일차 - 풀고라는 의외의 벽이었다.
· 팩토리시모 6일차 - 풀고라 -완-과 나우비스 다이소 리뉴얼
· 팩토리시모 7일차 - 녹색 벨트와 속도모듈3 그리고 나우비스 개발
생각해보니 어차피 글레바 한참걸릴건데 무한연구 빨리 돌릴 수 있으면 좋은거아님? + 글레바 팩 많이 뽑아다가 빨리 소모하려면 아무튼 기반 과학팩 필요한거 아님? 이란 마인드로 과학팩 단지 건설을 시작했다.
일단 석유공정부터 놔줬다. 그냥 들떠서 플라스틱 존나 많이 지었는데, 저거 아마 절반정도밖에 풀가동 안될거다. 그마저도 로켓연료나 윤활유가 안돌아간다는 가정하에 ㅇㅇ
익숙한 구조의 용광로 배치로 벽돌도 후딱 구워줬다. 보라팩에 돌들어가니 2줄정도는 그냥 냅둬줌
생각해보니 황산 안만들어서 황산도 어떻게 욱여넣어줌.
빨칩은 면적대비 생산량이 좆박았으니 젤먼저 만들어준다. 신호기쓰니까 녹칩공장 1개에서 빨벨 반줄분량을 뽑아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 1비컨하는게 우탐모의 공장설계를 떠올리게 하는 느낌이다. 근데 빨칩용 전선 공장에 신호기 박는거 까먹어서 나중에 다시 박아줬다.
신호기쓰기 시작했으니 전기 2배로 늘려줌.
정신나갈거 같은 파란팩 공장. 여까지는 소모량 ㄱㅊ길래 좋은줄 알았음..
간단한 빨초팩 공장. 파란팩 공장이랑 시간당 생산량 같음.
군사팩도 설계하다가 똑같은 비율로 하려면 석탄 초당 125개???라는 계산결과를 얻고 접었다. 나중에 글레바 갔다와서 하지 머
보라팩... 똑같은 비율로 하고 싶었으나 마찬가지로 철도 125개...라는 어이없는 수치때문에 생산 1박고 120개로 비율을 맞추기로 했는데.. 철도 만 만들었는데 벌써 공간이 좁아 터졌다. 무엇보다 철도가 진짜 자원 먹는속도랑 뱉는속도가 뒤지게 빨라서 공간을 존나 쳐먹는다.
결국 비율은 개나줘버리고 어떻게 꽉 채워서 완성한 모습.
순식간에 연구속도가 4배 올랐다. 어차피 나중에 바이오 연구소 나오면 엎어야하니 연구소를 더 추가하는 번거로운짓은 안했다.
군사팩(폐기)를 제외한 현재 모습.
원래목적인 로켓재료 증산도 시작. 우선 파칩부터 간단하게 해줬다.
그다음 저밀구.. 이정도면 공장 합쳤어도 됐을거 같은데 흠.. 머 그건 나중에 고민해보자
로켓사일로도 풀가동정도 나오는 스펙으로 4대 바로 지어줬다. 이제 나우비스에서 아마도 로켓쏘는 덜할거 같다.
바로 방해석용 플랫폼 1대, 나우비스 직통 플랫폼 1대를 추가로 띄워줬다. 순환 플랫폼까지 총 3대가 글레바에 필요한 물건을 떨궈줄 예정임.
나우비스 직통 플랫폼은 출발지가 글레바면 가속을해야하는데 바보같이 도착지일때 풀가속하게 해버렸다. 내일 수정해야지
그리고 당장 글레바에서 쓰기위해 순환선에 터보벨트를 요청해줬다. 3행성중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갔을때 젤 고통받는 행성이니, 착실히 준비해주자. 공장3 만들기 위한 콘크리트 운반은 부담되니, 글레바에 있는 돌 캐다가 만들 예정이다. 매립도 마찬가지. 글레바는 딱 로켓까지만 생산하고, 나머지는 걍 외행성에서 다 받을 예정임. 공장이든 투입기든 ㅇㅇ 아 벌크투입기까지는 자체 생산할지도 모르겠음. 묶투도 만들어야하니까.
근데 어차피 다이소는 만든다면 봇을 쓰게 될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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