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 처음으로 py해본다고 ae까지 다 깔고 객기부리다가 초록칩만 만들고 이건 답이 없겠다 싶었음
그래서 먼저 'normal difficulty'정도라고 하는 py high tech까지만 깔고, py의 감을 잡으면 다시 ae까지 설치해서 도전하기로 함
그래도 어제 녹칩 만든다고 유체갖고 놀던 경험이 있어서 타르 정제는 깔끔하게 나온듯
물론 새 레시피 나오면 전부 갈아엎어야겠지만, 아연 채광용 아로마틱스 빼곤 막히는거 없이 다 썼다
일단 어제 처음으로 py해본다고 ae까지 다 깔고 객기부리다가 초록칩만 만들고 이건 답이 없겠다 싶었음
그래서 먼저 'normal difficulty'정도라고 하는 py high tech까지만 깔고, py의 감을 잡으면 다시 ae까지 설치해서 도전하기로 함
그래도 어제 녹칩 만든다고 유체갖고 놀던 경험이 있어서 타르 정제는 깔끔하게 나온듯
물론 새 레시피 나오면 전부 갈아엎어야겠지만, 아연 채광용 아로마틱스 빼곤 막히는거 없이 다 썼다
버릴수있는거 개부럽다
버릴순 있는데 하나도 안버림 ㅇㅇ
꼭 하나씩 유체조금씩 남아서 터지던데 ㄹㅇ 이게 겁나 큰 걸림돌임
일단 저기서 잉여로 남은건 크레오소트(영문으로 플레이해서 한문을 모름, 갈색)밖에 없는데, 나무만 공급되면 되니깐 일단은 안터질듯..?
ㅇㅎ.. 하다보니까 휘발유가 남고 나머지가 다 부족했음 물론 지금은 다부족함
오 미디움 파이 하는 사람이 생겻구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