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제 처음으로 py해본다고 ae까지 다 깔고 객기부리다가 초록칩만 만들고 이건 답이 없겠다 싶었음

그래서 먼저 'normal difficulty'정도라고 하는 py high tech까지만 깔고, py의 감을 잡으면 다시 ae까지 설치해서 도전하기로 함


그래도 어제 녹칩 만든다고 유체갖고 놀던 경험이 있어서 타르 정제는 깔끔하게 나온듯

물론 새 레시피 나오면 전부 갈아엎어야겠지만, 아연 채광용 아로마틱스 빼곤 막히는거 없이 다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