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뭐만 하려고 하면 철판이 안돌고있어서
철 손보러 갔다오면 구리가 없고
갔다오고보면 왜 엔진이 안나오지 하고 있으면
경유탱크 다차있고
탱크 만들려고하면
어, 철판이없네 꺄하핳...
그런고로 차라리 처음부터 계획경제체제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계산기를...
...일주일째 만들고 있다
하하하.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사팩3 계산한거
위에 템트리나오고 밑에 필요한 기계수 (모든 기계의 효율은 같다고 가정) 가 나온다는 느낌인데
오류가 미쳐 날뛰고 있기에 저게 과연 맞는건ㅈ......
정작 본인은 이겜을 끝까지 깨본적이 없다는건 함정
포어맨을 쓰시져?
멋지다 ㅎㅎ
근데 필요량보다 흘러넘치게 공급하는게 남자의 팩토리오
벨트에 재료가 꽉차서 흘러가지 않는것이 팩토리오 개발자가 의도한 광경임에 틀림없다
나도 처음엔 어떻게 하면 딱 알맞게 생산할까 고민했는데 이 게임의 기본 베이스는 낭비에 있는거 같아..
한개 필요하면 다섯개 만들고 다섯개 필요하면 스무개 만들고 스무개 필요하면 백개 찍어내야
와 씨발ㅋㅋ글부터 댓글까지 하나같이 좆나 공감되는 말이네 ㅋㅋㅋ
그렇게 모든걸 완벽하게 하고나면 철광석앵꼬나서 철없음ㅋㅋㅋㅋㅋㅋㅋ
모든걸 완벽하게 만들면 벌래들이 처들어와서 기능정지..ㅋㅋ
다 부질없다는걸 느끼게 될 것이다 ㅋㅋㅋㅋ
부질없더라....
그리고 왜그렇게 철이 미쳐 날뛰나봤더니 드론공장하나 풀가동하는데만 제철소가 260개 필요하더라... (물론 로봇프레임이 ㅈㄴ오래걸리므로 그거 기준으로 해도 이거 하나만 제철소 11개 처먹는다는거...)
이미 포어맨이라고 생산량계산 gui프로그램 있는거 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