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 - 저밀도 구조물
주조소에서 직접 쇳물과 구릿물로 제조
저밀구 생산성을 올리는 금속공학 연구도 있음
풀고라 - 처리 유닛
고철을 분해하다보면 바로 파랑칩 입수 가능
전자기 공장에서 파랑칩 만들 수도 있고
그 파랑칩 생산성 올리는 전자기 연구도 있음
글레바 - 로켓 연료
챔버에서 젤리와 플럭스만으로 연료를 만들 수 있음
로켓 연료 생산성을 올리는 농업 연구 있음
그리고 이 셋을 지나 도착하는 아퀼로에는
세 재료를 조합한 로켓 부품 자체에 대한 생산성 연구가 있다.
나는 이 얘기를 무척 좋아한다
ㄹㅇ? 아직 불까지만 왔는데 파랑칩이 걍 쏟아지는데가 있다고?
풀고라에선 모든 상식이 뒤집어짐. 하위재료를 조합해 상위재료를 만드는게 아니라 상위재료를 분해해 하위재료를 얻음. 그리고 밤에 축전지에 전기를 모으고 그걸 낮에 사용함.
파랑칩을 갈아서 녹칩을 얻어야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