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서버를 해보거나, 갤러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여라가지 라인을 볼 수 있는데, 그 중 몇가지 예시를 들어봤다.
톱니 허브를 만든다는 가정 하에 가장 보편적인 톱니의 공정일 것이다. 이 공정의 장점으로는 조립기계가 밀착되어 라인 길이가 짧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전체적으로 폭이 두꺼워진다. 또한, 공정에 필요한 재료가 많아지면 이렇게 처리하는데 한계가 생길 수 있다.
위 공정 바로 옆에 만든 새로운 공정이다. 위와 장점과 단점이 정반대이다. 또한, 전신주를 위의 배치에 비해 더 잡아먹는다. 하지만, 이 배치가 실제로 유용할 때도 있다.(예로 0.16의 파란팩의 전기채광 드릴을 자원 흐르는 곳에 만들어서 공간을 컴팩트 하게 하는 등(https://factorioprints.com/view/-KnQ865j-qQ21WoUPbd3 에서 파란팩 기어 입력의 청사진)), 물론 기본 생산품 뽑을때 이런 짓은 안하는게 좋다.
위의 공정을 더 압축한 결과다. 여기서 위쪽 조립기계들을 한칸 내릴 수 있다. 나는 대칭충이니 그러지 않았지만, 공간을 더 압축하고 싶다면 붙이도록 하자. 지벨을 4칸 쓰는 대신에 분배기를 놓을수도 있는데, 위의 공정같은 경우는 필요 없지만, 저렇게 하는 게 공간이득을 더 보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분배기를 위처럼 설치하기만 해도 되지만, 더 좋은 방법은
여기 잘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투입기의 우선순위를 성정해 주는 것이다. 그래야 맨 끝 공정에 애매하게 분배기로 더 뒤로 안보내서 처리속도가 조금 더 빨라진다. 맨 끝에 잔여물이 쌓이면 똑같아 지겠지만.
그리고 2~3번 사진들의 공정을 이용해서 초록과자 한줄을 뽑는 공정이다. 여기서 분배기를 쓰는 이유가 나오는데,
기어는 하나의 공장 모듈이 하나의 조립기계 혹은 대칭으로 2개의 조립기계로 이루어진 반면에,
초록과자는 전선3과 회로2의 조합으로 최소 5개의 조립기계가 하나의 공정을 이루게 된다.
분배기를 안쓰게 되면, 맨 오른쪽 지벨이 조립기계로부터 한칸 더 떨어져야하는데 나는 이게 불편하더라. 그래서 ㅈ나 쓸데없이 비싸지만 이렇게 해서 초록과자 많이 생산함.
버스 비율을 굳이 철판2: 구리3으로 지키고 싶으면 이런 배치를 쓸 수 있음. 저기서 맨 오른쪽 지벨로 들어가는 벨트들은 구리판 공급이 끊어질때쯔음에 한번만 넣어주면 되는거고,
좀 눈썰미가 있다면 내가 실수한걸 눈치 챘겠지만, 초록칩이 한방향으로만 나오니까 2라인에 라인 밸런서 놔줘야함 ㅇㅇ. 사실 이미 스샷찍고 겜 껐는데 다시 키기 귀찮아서 안바꾼거임. 이런 구조는 밸런싱하는것도 의외로 간단한데(https://factorioprints.com/view/-Kithz64hpglt1c8E13L) 이거 맨 오른쪽거 생산지점 중간에 하나 달아주면 되긴 함. 출력 우선순위 설정해서 아니면 매 지점마다 맨 앞에 보이는거 로 각 라인 밸런싱해줘도 되고
쩃든 기본 리소스 자원을 지하로 묻으면서 그 사이에 조립기계 놓는 방법도 있으니까 열심히 공장을 이쁘게 꾸며보자. 개인적으로 저 초록칩 공장 오밀조밀하니 이뻐서 맘에 들더라.
저거보다 구리전선 3개 붙이고 아래 전자회로 2개 붙이고 하는게 더 효율적이긴 한거 같음 - dc App
하앍 완벽한 공간 압축 너무 좋아 - dc App
결국은 공간집적도를 높이는게 도움이 되긴 함 ㅎㅎ 잘봤당
하와와 너무 어려운거시와요
호에엥 어려워여!!!
지하벨트를 많이 써야하는구나 - dc App
조립에 필요한 재료가 많지 않으면 단순히 취향임.
쓸데없이 너무 복잡한거같은데... 어짜피 지하벨트 저정도로 펑펑 쓸정도면 모듈넣고 신호기까지 포함하는 구조로 다시 짜는게 좋을듯. 초반에 지하벨트를 저렇게 쓰는건 낭비고..
낭비되는것보다 멋드러지는것이 더 좋아서 저러는거죠 ㅇㅇ 쓸데없이 복잡한건 사실임. 지하벨트보단 분배기 낭비되는게 더 큰 거 같음. 개인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