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자리 도전한 플랫폼... 마지막에 탄창 부족해져서 살짝 쫄림 나우비스로 복귀할려고 존버중임






나우비스에는 주조소도 깔고 전자기 공장도 깔고 할라 했는데 너무 스파게티라 결국 바이오 연구소만 깔고 말았음... 기본옵으로 해서 그런지 자꾸 자원 말라서 고생했다...






첫행성이 글레바였는데 스톰퍼 때문에 진짜 답 없더라.. 그나마 대포 해금하니 좀 편해짐... 그래도 가장 재밌게 한 듯






불카누스는 행복 그자체.. 아퀼로에서 가장 멀리 떨어트린 이유가 있는 거 같음






이상하게 풀고라는 정이 안감 그냥 대충 과학팩이랑 전자기 공장만 자동화 하고 탈주





아퀼로가 글레바 다음으로 재미있었음 열선 까는 재미가 있더라


이제 나우비스 개편이랑 품질작 도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