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광석 분류되어 오면 오른쪽에서 판으로 만드는건데
보통 이런식이 맞음? 다른사람 한거보면
철광석->철판 만드는데도 수십개 동시에 지어서 대량생산하던데
내가 만들어 놓은건 하나씩 만드는데도 한 화면에 다 안들어갈정도거든
모듈 달아서 빨리 만들긴 하는데 말야
그래도 각각 만들어야 하기보단 중간중간 재료가 다른판 만드는데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예를들면 철잉곳 만드는데 석회석이 필요한데 석회석은 티타늄 펠렛을 티타늄 잉곳을 만들면서 부산물로 생김)
(물론 다른경로로도 석회석 얻을수도 있음)
철판만 만드는 구역을 만들어도 결국 철광석 말고 다른부품도 다른판 만드는데롱 연결되어있어야 해서말야
저건 야하다 못해 징그럽다
저렇게 혼란스럽게 안하려면, 규모 자체가 커지는수밖에 없는게 사실 맞다. 바닐라에서도 제련 설비가 전체 설비 중에서 꽤 비중을 차지하는거 보면 저거가지고는 어지간한 규모의 베이스는 꾸리기가 힘들다. 그래서 병렬처리를 하는데, 내 경우에는 바닐라에서 쓰던 석탄용광로 구조 응용해서 꽤 집적했던걸로 기억난다. 덩치가 커서 그렇지 사실상 원리는 비슷하니까 요령껏 잘 하면 수월하게 플레이할수있다.
너무 야해서 기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