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보다 왜 우탐모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지??
테크트리도 그렇고 확장성도 그렇고
내 주관적인 느낌이
DLC가 10점 만점 기준 7점이면
우탐모가 8~9점으로 좀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비콘 여러개 쓰는것보다 그냥 광역 비콘 쓰는것도 더 마음에 들고
궤도에서 하는것도 우주엘베가 생기고 나서 더 재미있기도 하다
0.7버전나오면 얼마나 더 재미있게 느껴질지 그것만 기다리는데
에란델아 우탐모 나오길 기다린다.
내 느낌인데 비타멜란지쪽을 설마 글래바와 합쳐서 빡치게 만들려고
하지는 않겠지?
아퀼로에서 별로였던 열파이프 둘러야하는게 너무 재미가 없는데
이거 광역 난방시스템 만들면 괜찮을텐데
DLC에 있던 몇몇개만 갖고 오면 갓 모드가 탄생하지 않을까?
점심시간에 이것저것 끄적여보는데 빨리좀 나와줘 ㅜㅜ
ps. 진심 우탐모 1.0 버전 나오면 진심 DLC 2 라고 돈받고 팔아도 산다.
- dc official App
이 글 보고 나도 우탐모 업뎃 존버한다
우탐모는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싫어..
좀 뇌절인 아코스피어 요것만 좀.... - dc App
오히려 아코스피어는 참신했고 숫자 과학팩이 뇌절 겁나 하는 느낌이었음
우탐모는 단순반복임 그래서 중반부터 재미가 덜함
솔직히 신호기 제곱근은 코바렉스 설득 못해서 어거지로 넣은 느낌임
솔찍히 디렉터가 에란델이였으면 DLC가 더 좋아졌을까? 코비렉스의 고집에 여기까지 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dc App
코바렉스가 있었으니까 글레바가 그 정도 난이도에서 그쳤다고 봐야지 글레바 원안은 작물 갯수만 한 7개였던가 그랬다던데
https://m.dcinside.com/board/factorio/65951
마지막 참조
DLC는 기존에 구현하기 쉽지 않았던 것들과 바닐라 자체에서 업그레이드된 물류구조 정도가 의의인듯
디엘시는 아무래도 평균적인 실력에 맞춰야하니까
우탐모 장점 : 자유로운 화물패드 화물로켓 대량운송, 궤도엘리베이터, 유적탐험 및 퍼즐 요소, 관문엔딩&우주선엔딩의 당위성(고향으로), 자유로운 행성 개척, 다양한 에너지원 (화력, 증기, 태양판, 원전, 핵융합, 항성 태양빔, 반물질 발전), 천문생물재료전자기심우주 등 독특한 카테고리에 당위성 있는의 과학팩들 우탐모 단점 : 바닐라 대비 쓸데없이 복잡한 레시피들 (굳이 화력투입기 화력드릴을 거친다던가, 실린더 전기모터 엔진 대형전기모터 등으로 굳이 나눈다던가) 과학팩 카테고리는 다양한데 그걸 얻는 과정이 느낌상 큰 차이가 없고 그게 1234까지 반복됨, 행성 수와 종류는 다양한데 자원만 차이나지 사실상 나우비스 복제
온갖공정에 부산물 고철 붙여놓은거 그냥 싸대기 와바박마렵던데
dlc가 우탐모 보다 완성도 높은건 확실한대 고인물들에게 할걸 많게 해주는건 우탐모가 더 뛰어나긴 해도 뭔가 신박하게 컨텐츠가 늘어나는 느낌보다는 그냥 더 힘든걸 반복 시키는 느낌이라서;;
무엇보다 DLC로 인해서 앞으로 모드로 추가적인 행성 계속 늘어날거고 이부분만 해도 이번 DLC는 갓 DLC맞다고봄